PK수꼴들이 386노빠들을 쳐다도 안보는건 흔한 386노빠들 착각처럼

 '첫째, 진보적 이념칼라가 아니꼬와서' 는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 이유입니다.

 미안하지만 6.25 전쟁 제대로 겪으신 PK수꼴들은 말입니다. 오히려 386노빠들께서 지난 참여정부 기간 주구장창 주장하셨던 진보적 이념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386노빠들 좌절 이상으로 많습니다.
 (사람이 '노동' 이라는걸 하기시작하면 진보적 이념을 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요
   대한민국 30대 대기업만을 보지말고 널리고 널린 중견, 중소기업의 숨은 진보 어르신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나 안쓰럽게도 386노빠의 99.999%는 PK수꼴들이 자신들을 쳐다도 안보는게
 
     1. 대학도 안나온바람에 민주주의도 모르고 
     2. 미국, 유럽 유학도 못가봤으니 복지시스템의 필요성도 몰라서라고 본다고 착각하고

 근 10년간 386노빠와 PK수꼴들 사이의 크레바스 지하에 발전적 비판의 노다지가 있다는 믿음 하나로
 밑도끝도없는 PK수꼴 비판논리를 양산합니다.



 근데 말입니다. PK수꼴들이 386노빠들을 노동한번 해본적없는 찌질한 범생이로 보는건 순전히 다음부분에서입니다.

 '무상급식? 좋다이거야! 애들 양육비를 사회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발상 훌륭해! 저출산율 극복해야하는데 잘됐다! 근데 말이야~
  그 '돈' 은 어디서 나올것이며 그 '돈' 을 프로페셔널하게 행정적으로 운영할만한 깜은 되는것이며 혹여나 책임구조는 어떻게 운용되는가? 등'

 한명숙 씨가 오세훈 씨와의 무상급식 논쟁에서 서울시 예산이 얼마인지, 무상급식 예산이 얼마인지, 그걸로 운영이 가능한지
 도대체 아는게 없다는걸 보면서 노동한번 해본적없는 찌질이 범생이의 밑바닥을 보았습니다.



 운용력이라는게 있습니다.
 마이바흐를 줘도 티코처럼 운용하는 모질이가 있는반면
 티코를 줘도 마이바흐처럼 운용하는 레이서가 있습니다.

 386노빠들은 마이바흐를 줘도 티코처럼 운용할게 뻔한데 미쳤다고 PK수꼴들이 소위, '기득권' 을 넘겨주겠습니까?



 20대인 저로서 386노빠들을 보면서 깨달은게 있습니다.

 '나중에 자식낳으면 적어도 10대때부터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하도록 키워야겠다고요
  귀엽다 이쁘다 너는 공부만 하면돼! 요딴 식으로 금이야 옥이야 키우면 세상물정 ㅈ도 모르면서 애비애미도 몰라보는 놈이 되겠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