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불생선(不生禅)인가?

아래 신문 기사를 읽으면 짐작하게 된다. 

산업 옥죄는 규제법안 가결 미국 15배..."남발하는 국회 입법 제동장치 필요" | 전자신문 AMP - 

 '포퓰리즘 의원입법, 기업엔 한번도 경험 못한 시련' - https://m.sedaily.com/NewsViewAmp/1VRWKQ8NP8

당대 남한의 국회의원(국獪狋猿)들이 "고려공사 삼일"의 유구한 전통을 오늘에 되살림이리라. 위 법 한 개 한 개가 결국 다 인민들에게 감놔라 배놔라 밥먹어라 죽먹어라 하는 주옥같은 규제들일 터. 민식이법은 사실상 전국민이 그 대상이므로 저명해졌으나, 일부 인민들만 대상이어서 관심받지 못하는 이상하고 야릇한 법이 얼마나 많을지 뉘가 알랴!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소?

"장작 패고 물 길었다오."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는 어떻게 살았소?

"장작 패고 물 길으며 남의 말 귀여겨들어 주었다오."

vs.

"아이 손에 망치를 쥐어주면 못만 찾는다." (서양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