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검찰이 청와대 압수 수색을 들어갔네요. 저는 법원이 순순히 영장을 내어 줬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어제는 윤석열이 자살한 청와대 특감반 직원 빈소에 2시간 반인가 있다가 갔다고 합니다. 자기 가장 아끼는 핵심 부하들 10명 정도를 데리고 말입니다. 그렇게 돌아간 그가 과연 지난 밤에 잠이나 제대로 잤을까요. 아마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다가 하얀 새벽이 오는 것을 봤을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문재인 자택 수사"의 칼을 꺼내 들은 것입니다.

그냥 한편의 드라마네요.

이 드라마의 감칠 맛나는 큰 조연중에 하나인 서울대 교수님께서 윤석렬 힘내라고 2년 11개월전에 미리 준비한 메세지를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이에 질세라 5개월전에 달님께서는 윤석렬에게 건투의 말까지 보내주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HiT_r5Xt8

문 대통령, 윤석열에게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해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반전 드라마. 윤석열과 조국. 다음편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