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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176449

2011년 4월 26일자네요

참여정부 때 국정원 직원이 당시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 친인척과 가족들의 뒷조사를 광범위하게 진행한 사실이 법원 판결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를 담당했던 전직 국정원 직원은 상부의 지시였고, 정당한 업무로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연섭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VCR▶

전직 국정원 직원이
지난 2006년 8월부터 넉 달 동안
대권후보로 지목된 이명박 대통령의
뒷조사를 벌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재판부가
전직 국정원 직원 고 모 씨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고 씨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 주변인물 131명에 대해
500여 건의 정보를 수집해
42페이지의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뒷조사 대상으로는
김윤옥 여사와 처남 김재정 씨,
맏형 이상은 씨 일가뿐 아니라
둘째형 이상득 의원 일가 등
친인척 대부분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신현송 전 대통령 경제보좌관과
김백준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참모그룹도 포함됐습니다.

특히 BBK 사건의 당사자였던
김경준 씨와 부인 이보라 씨도
뒷조사 대상이었습니다.

고 씨는 이들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소득 내역, 주민등록 정보 등을
전방위로 조사했습니다.

국정원은 재판부에
"공직자의 비리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적법한 직무를 수행한 것"이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댓글
2012.03.31 15:47: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a.jpg 어느 사이트에 노무현도 사찰했다는 기사 올렸더니
깨어있는 시민들 반응 보세요
이명박이는 정치인이라서 사찰 문제 없다네요
그게 일반인보다 더 큰 문제인데 사실
그리고 주변 131명은 일반인인데
댓글
2012.03.31 15:53:37
SexyDolphin
사실 노무현 정부의 민간인 사찰 문제는 두번째고

공지영, 이외수류의 레토릭에 의존하여 정치질하는 소위 진보진영을 진짜 '진보' 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광신도들이

졸라게 많타는게 놀랍고 또 놀라울 따름입니다.

참 쉬운 국민입니다. ㅋㅋㅋ
댓글
2012.03.31 16:01:47
id: 너클볼너클볼
문재인 한명숙 하여튼 민통당애들한테 해주고싶은말은
'말을 아껴라' 이거뿐입니다.

댓글
2012.03.31 16:10:18
id: B612B612

논점과는 상관없는 태클? 아니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연달아 3개의 글을 올리셨는데.. 모두 같은 사안입니다.

운영진들도 이와 관련해서 여러차례 공지+부탁을 한 걸로 아는데요...
가능하면 하나로 묶어서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논쟁의 집중.. 이란 측면에서도 3개를 1개로 묶는 것이 훨 낫다고 보이는데요..

댓글
2012.03.31 16:33:08
id: B612B612

그나저나 131명이라면;; 참 많은 숫자로군요.

노무현도 불법 사찰을 했던 셈이고.. 이명박도 불법 사찰을 했던 셈.
물론 '질적으로 다르다' 라는 반박이 횡행할 것으로 보이나...
일반 국민들에게는 매한가지로 보이겠죠. 총선 호재로 기대했는데.. 이건 뭐.. 에휴..

노무현으로 뜬 사람들이 결국 노무현때문에 번번히 한계를 드러내는, 아이러니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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