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정경심 부부의 코링크와 WFM 의 관계는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입니다. 글고 WFM 의 소유자인 우국환씨는 53억원 상당의 WFM 주식을 코링크에 무상증여한것으로 밝혀졌죠. 현재 그림은 우씨 소유의 다른 회사들이 218억이 넘는 정부보조금을 받은것에 대한 댓가인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이라면 조국은 아주 오랫동안 수감되어야합니다.

WFM 의 전신은 에이원앤이란 회사로 교육관련 사업을 했었다죠. 그리고 그 에이원앤의 전신은 에듀박스란회사입니다. 마찬가지로 교육관련 사업입니다. 학습교재등을 만드는 회사인듯한데요. 한국은 교육열이 높아 이런 교육분야 회사들이 많이있다고 들었습니다. 비슷한 회사로 포비스티앤씨 (Pobis TNC) 란 회사도 있습니다. KOSDAQ 016670 인데요. 실소유자는 남궁견이라고 KOSDAQ 에서 꽤 이름이 있는 사람이고 그 회사에 노무현재단 사람들이 있다고 하던데요. 전자공시시스템 dart.fss.or.kr 에 보면 서갑원 같은이름들이 나오네요. 그리고 서갑원이 이사가 되면서 작년연말 주가가 폭등하기도 했구요. EBS 같은곳이 고객으로 되어있는데요, 이거 유시민 누나가 있는곳 아닌가요? 그럼 결국 포비스티앤씨의 대박은 EBS 와 관련이 있을수 있겠네요. 유시민은 중간에서 ... 그런데 이게 그냥 포비스티앤씨와 EBS 의 거래로 끝나는게 아니라 에이원앤하고도 지저분하게 얽혀있습니다. 정상훈 계좌추적하면 다 나올수도 ㅋㅋㅋ

유시민이 정경심을 물고빠는 이유가 혹시 이것때문아닐까 싶네요.

조국은 어떨게 될까요. 이 상황에서 검찰이 그냥 놔주면, 여권이 한박자 쉬었다가 검찰을 적폐로 몰고갑니다. 그래서 계속 갑니다. 검찰이 조국을 구속하기전에 먼저 그 다음 수순을 준비해놔야 하는데요. 그리고 또 피의사실공표를 자제해야하니까 조국 수사에 방해될만한 입들을 먼저 단속해야죠. 이를테면 유시민같은 부류들. 그런데 조국은 몰라도 유시민은 절대로 그냥 털릴사람이 아니죠. 과거의 그의 행태를보면요. 정권이 그를 보호해주지 않으면 큰게 터집니다. 결국 윤규근과 유시민을 자세히 봐야겠죠.

조국이 자연인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정경심에게 모든걸 안고가게 한다면 그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죠. 그냥 양심선언하고 자신이 들어가는게 맞죠. 큰 기대는 안하겠지만요 그렇게 될까요? 얼마나 찌질한 남자인지 보겠습니다. 그럼 공지영은 어쩌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공지영하고 윤석렬 동생하고 서로 아는 사이일겁니다. 적어도 친한 친구의 친구정도. 연세대 같은 학번이기도 하고 둘다 어렸을때 부터 유명했다고 하더라고요. 공지영보다 키도 훨씬 더크기 때문에 힘으론 절대 우위고, 말로해도 공지영이 상대가 안될거라 생각하는데요. 보통이 아니시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