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43808?fbclid=IwAR3jXNBu6Rjn4Dn0eCAy-Jlk3B4IlVCqAQyyOT5C7_DM7jh2_YySDiKNKmk


[이 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던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 동안갑)은 상기된 얼굴로 이 원장에게 "말조심해서 하라" "여기 정치하러 왔느냐?" "위안부 말을 왜 꺼내느냐?"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