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017181640438?f=m&from=mtop&fbclid=IwAR0FxrpcDUgwhePRQcKoVJNjVKb_B41XCLcv7CA2wCHM76vsn3ey9Uh0eMs



[KIST에 따르면 이 소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초등학교 동기동창으로, 조 전 장관과 정 교수의 딸 조민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던 고려대 4학년 당시인 2013년 정 교수의 부탁을 받고 조 씨의 학생연구원 근무 경력 확인을 허위로 적어 e메일로 보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조씨는 대학 2학년 여름방학 기간이던 2011년 7월 이 소장의 도움을 받아 KIST와 한 달간의 학생연구원 근무 계약을 한 뒤, 정 모 박사의 연구실에 단 이틀만 출근하고 무단결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