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ssp.org/bbs/view.php?board=j2019&category1=2&nid=7886&fbclid=IwAR2_Ws_J8VxyF35oV67ew2ACq-rC1WK4HL-9Fs516MN_80Sk-bwdmWz9M9w


이 글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저는 상당히 진지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사를 선악의 틀 안에 집어넣으려는 시도는 현명하지 않아요.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