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靑

- 특검 수용 용의,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져야.

2. 박근혜

- 특검해야. 


3. 민주당

- 정치공세 그만 둬라.


이 정도 상황이면 답이 대충 나온 것같은대요.

적극적으로 까보자는 측과 까지는 말고 정치 이슈화만 시키자는 측.

답이 대충 나오잖아요.


이래서 친노는 안 된다고요.


만약 친노가 설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노무현 때 사찰을 했건 말건 뭔 상관이랍니까?

그냥 다 털고 가자고 하면 될 일이었을텐데 이게 친노 패거리가 엮여있으니 민간인 사찰이라는 황당한 짓 저질러놓고서도 "니들도 똑같잖아." 혹은 "더 하잖아."란 말이나 듣고 있죠.


막말로 똑같은 놈들끼리 놀고 자빠진 꼴인데 이건 뭐....


야권에서도 책임질 일있으면 책임질테니 싹 털고 가자고 하면 될 일인데,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딱 지난 번 돈선거 이야기하고 똑같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