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909060318877?fbclid=IwAR0YvEDr4E64sYnMjnBHV7f3-UaEkjNHNjKn2QLO9BveE4bW2Ujb50KBc0Q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57)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투자사 더블유에프엠(WFM)에서 경영고문료 등 명목으로 최근까지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 교수가 자신의 ‘가족펀드’ 자산운용사 관계자로 일하며 계열사 경영에 관여한 정황이 나온 것은 조 후보자 관련 의혹 제기 이후 처음이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