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065641&isYeonhapFlash=Y&rc=N&fbclid=IwAR0c8146d7jt3Mi6AtI-IvJhmnQdz61zbu3N1A_z_lMPDH0y-Z3jk39W2cM


[그는 "부인 문제이고 조 후보는 전혀 상관이 없어서 거론하지 않았는데, 제가 정 교수를 시켜 예산을 따내려는 것을 거절했다는 말을 접하고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