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903180003474?fbclid=IwAR3YZdMGFbZcfcr3QEY2FDKFu2RUW4DtiREuoqmdHK94nnvhBVkoQN7Zo6I


[...피앤피는 '조국 가족 펀드'가 인수한 웰스씨앤티로부터 25억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받았다. 하지만 메가크래프트 컨소시엄이 획득한 버스 와이파이 사업권은 한 달 만에 취소됐고, 2순위 협상자인 KT가 이 사업을 차지했다.


메가크래프트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 회사의 관련 기술이 부족했다고 판단해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친문(親文) 인사인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이 지난해 4월 취임한 후 입찰공고와 선정이 이뤄졌고, 최초 사업자로 선정된 이 회사의 모회사인 피앤피가 전직 여권 보좌관들과 관련됐다는 점 때문에 검찰도 수주 배경 등의 문제점을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