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과 조직

 개인으로서 일을하면 그 일에대한 의사결정권은 온전히 개인의 몫입니다.( ex : 프리랜서 등) 그러나,
 조직으로서 일을하면 그 일에대한 의사결정권은 오로지 조직의 몫입니다.( ex : 기업, 군대, 경찰 등)
 (만약, 조직으로서 일을할때 그 일에 대한 의사결정권이 오로지 개인의 몫이라면 그건 조직이 아닙니다. '독재자의 독재집단' 일 뿐이죠! )



 한편 조직으로서 일을할때 조직의 의사결정권에 개입할수 있는 나의 권한이 명료하지 못하면 그 조직 내 하극상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래서 독재로 흥한자 독재로 망하는 것이죠!)



 2. 프리랜서 ≒ 독재자
 
 살다보니 재밌는것이
 삶에대한 체념을 거부하고 끊임없이 진보하고 진화하고자하는 사람이 10,000명중에 1명만 있어도 무지하게 많은거더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의식적으로 제삶에대해 결코, 가볍지않은 체념을 투사하며 살더랍니다.

 이때 삶에대한 체념을 거부하고 끊임없이 진보하고 진화하고자하는 사람은
 조직으로서 일을할때 참을수없는 답답함의 비용을 안고가야 합니다.
 
 쉽게말해, 끊임없이 진보하고 진화하고자하는데 있어 수반되는 그 일에대한 의사결정권을 개인이 독점해야 비로소, 속이다 시원한겁니다.



 아크로에서 이거다 싶은글은 무조건 칼라로 프린트해서 수십번씩 분석하고 정리하여 파일철해둡니다.
 회원님들의 오프라인 상에서 캐릭터들은 '프리랜서형' 들이 9할 그 이상일겁니다.

 사실 프리랜서형들이 미치기 시작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전두환 전 대통령 또는, 김일성 전 주석이나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같은
 조직의 의사결정권을 독점하는 독재자 되는거 시간문제입니다.

 자! 본질적으로 프리랜서형은 잠재적 독재자고 독재자형은 잠재적 프리랜서입니다. 즉,
 회원님들의 오프라인 상에서 캐릭터들은 '잠재적 독재자형' 들이 9할 그 이상일거라는 겁니다.



 촉이 예민하신 회원님들 몇분은 아크로 하시면서 느끼실 겁니다만
 오프라인 상에서 우리모두가 만나면 절대 아무도, 속칭 '조직名 아크로' 으로서 일을하려하질 않을겁니다.

 저는 아크로 회원님들의 논리를 이성적으로 비판할순 있어도 감정적으로 비난은 못합니다.
 마치 다크나이트의 조커가 배트맨에 대한 감정 또는, 배트맨의 다크나이트 조커에 대한 감정이 똑같듯 말이죠!



 그렇다면 저는 언젠가 프리랜서형에서 독재자형이 될까요?
 아닙니다ㅋ. 이미 독재자형으로 일해보았고 쿠데타에 의해 하극상을 겪어보았거든요.

 독재로 흥한자 독재로 망하면 재건하는데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민주주의' 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비용과 시간을 민주주의 시스템이 대납해 주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