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oreatimes.co.kr/phone/news/view.jsp?req_newsidx=200338&fbclid=IwAR1vxR7gXKg650uSN96jouFv-kFoig3dr_j_6xJORVOGdCjnkJy9BJDgDiM

2016년 3월 < The Korea Times > 의 글. 읽어볼 만합니다. 1970 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독일 수상 윌리 브란트가 무릎을 꿇고 사죄를 했어요. 예정에 없던 일이라 꽤 드라마틱했다고 합니다. 한국이 일본도 독일처럼 사죄해야 한다는 말을 곧잘 하는데 음....  너무 그러니까 좀 거시기한 게 이해가 되는 기사.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