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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회의 게시판

글 수 1,489
이건 뭐 징계 끝날때까지 쌩까시겠다는 건가 본데 뭐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id: 운영자3id: 운영자3운영자3
징계심의요청자는 징계가 필요한 이유를 적습니다. 각자의 이유는 설득력이 있었으므로 둘 다 징계가 유효합니다. 징계사유가 없다면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실은 기존 징계결정에 비추어 징계수위가 두 분 다 낮게 나왔지만 운영진의 실수라 낮은 수위의 징계를 유지하였습니다. 운영진의 실수로 실제 받아야 할 징계보다 높은 결정이 나왔다면 그 경우에는 더 낮게 수정이 될 것입니다. 이 건에 대해 더 이상의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출처(ref.) : 운영회의 - 운영자는 왜 아직 답이 없나요? - http://theacro.com/zbxe/notice/5438845
by dd



여기서 각자의 이유가 설득력이있었으므로 라는 말에서 둘의 징계요구의 이유가 설득력이 있었다는 것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id: 운영자4id: 운영자4운영자4
http://theacro.com/zbxe/?mid=notice&document_srl=5437797
5월 7일 dd 님에 대한 한그루 님의 징계요청에 응하지 않은 바 있으나 게시판이 과열되어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두 건 모두 징계심사하였습니다. 

출처(ref.) : 운영회의 - 징계공고 :dd 님, 한그루 님 - http://theacro.com/zbxe/notice/5438485
by 운영자3



여기서는 그전 징계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해놓고 게시판이 과열되어 둘 다 징계심사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id: 한그루id: 한그루한그루
지칭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거짓말이니 망상이니 하는 말은 본인을 포함시킨 것입니다.

이미 본인은 비행소년 유저의 주장을 지지했으니까요.

비행소년 : 미국이 이번 일의 기획단계부터 일본의 배후에 있었다라는 생각이 더 강해집니다.

한그루 : 비행소년님/미국의 경우에는 삼성이 망하면 당장 인텔이 이익을 보죠.

뭐, 항상 유치한 말꼬리 잡는게 특기인 유저인데 더 이상 대응 안합니다.

출처(ref.) : 운영회의 - dd 유저를 선제적 간접적 언급/인신공격건으로 상호접근금지조항 위반으로 징계를 요구합니다 - http://theacro.com/zbxe/notice/5437797
by 한그루



지칭은 그렇다 치더라도에서 이미 자신이 착각했다는걸 인정했습니다. 그럼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건가요???? 본글 글쓴이와 자기 의견이 동일하니 본글에 대한 비판을 자기에 대한 비판이라고 우기는 부분에서 설득력이 있었다는 겁니까???? 이게 운영진이 판단한 근거라면 상호접근금지인 사람은 편 나눠서 각자 찬성하는 글에만 글을 써야겠네요. 운영진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5월 7일  사안에 대해서 말해봅시다. 제가 징계를 안받은 이유는 운영진이 징계사유가 안될꺼라고 보신건가요? 아니면 상호접근금지는 징계사유가 안된다는 건가요? 이제와서 과거 징계글에서 징계를 하지 않았다는것까지 들고 나온 의도가 뭡니까?  상호접근 금지의 근거가 본글이 아니라 운영진의 기분탓인가요? 징계글 남발하면 징계심사 해줍니까? 게시판 과열시키면 되나보네요. 제가 징계를 받아야 할 사안이 상대방의 징계글인지 아니면 게시판 과열때문인지 운영진의 악감정 때문인지 명확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도대체 제가 왜 징계를 받아야 하는지 전혀 설명을 하지 않으셨고 단순한 실수일꺼라고 퉁쳐서 넘어가실껀가 본데 그럴꺼면 운영진에서 내려오세요. 그딴 식으로 징계할꺼면 아무나 하게 내버려 두세요. 

댓글
2019.08.07 11:49:26
id: 하하하하하하

이 글로 인해 운영진께서 아래의 다짐을 깨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이 건에 대해 더 이상의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댓글
2019.08.07 11:55:28
id: dddd
운영진 외에는 끼어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2019.08.07 12:18:57
id: 하하하하하하
그런 규정이 있었나요? -_-a
댓글
2019.08.07 13:59:53
id: 익명28익명28
profile
다만, 현 6기 운영진은 2인으로만 구성되었으며, 기존에 아크로에서 실시했던 징계제도의 운영에는 제약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기존에 말씀드린 것처럼 운영진 2인 모두 각자의 직업이 있으며, 아크로 사이트에 전일제로 속한 직원이 아닌 만큼 일정 시간 이상으로 아크로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운영진은 징계제도 폐지 및 향후 운영과 관련해서 회원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향후 운영을 결정짓는 문제라 이에 대한 의견은 아직 정리하는 중입니다.


그러므로, 6기 운영진이 향후 운영에 대해 완전히 정리하기 전까지, 운영진 2인은 징계제도를 완전히 폐지하지는 않는 대신, 위 공지글에서 공지한 바 있는 징계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아크로에서의 징계제도는 다음과 같이 진행될 것임을 공지해 드립니다. 



1. 징계 심사는 운영진 1인 심사로 진행되며, 1인 심사에서 해당 징계 결정을 내린 운영진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습니다.

2. 징계심사 결과 공표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는 특별한 기한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3. 징계공고 시 심사 내용 및 판단 기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징계결과만 공표하도록 하겠습니다. 

4. 재심 요청은 수용하지 않으며 징계결과에 대한 문의에 대해서는 답해 드리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2019.08.07 14:13:05
id: dddd
그 외 dd님과 한그루님 상호간 반영구적인 (무기한) 상호 접근금지를 내립니다.
적용시점은 18.07.15. 19:00 부터입니다.
이는 그 어떤 글, 댓글로도 서로를 직, 간접적으로 언급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적용되는 구체적 내용은 기한을 제외하고는 이미 한 차례 내려진 바 있는 것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적용내용 참고: http://theacro.com/zbxe/5352602

출처(ref.) : 운영회의 - 징계공고(통합)18.06.08~18.07.08 - http://theacro.com/zbxe/?mid=notice&page=1&document_srl=5402254
by 운영자5



4. <상호접근금지 6개월>은 일종의 두회원에 적용되는 관찰기간으로 작동하며 해당기간내 해당회원간 유사행위 재발시 최초징계는<경징계X2>로 시작하고, 아크로내의 모든 징계와 합산하여, 무기한 징계 글 작성금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조치가 내려집니다.

출처(ref.) : 운영회의 - dd님, 한그루님 상호접근금지 공고. - http://theacro.com/zbxe/notice/5352602
by 운영자5


징계조치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접근금지 위반이면 경징계x2로 시작해서 무기한 징계까지 가거든요. 6기 운영진은 상호접근금지 징계를 이해를 못하는 듯 합니다만... 

댓글
2019.08.07 15:25:55
id: 운영자4운영자4
dd 님이 징계를 받으신 이유는 아래 글 때문입니다. 
dd 님은 이미 한그루 님이 언급하신 주제에 대해 새글을 파며 같은 내용을 이어갔는데 그 글은 무례함을 포함합니다. 이미 같은 주제를 불특정다수에게 언급한 바 있는 한그루 님 입장에서는 간접적 언급이라고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건조한 내용이거나 처음 꺼내는 주제라면 '간접적 언급'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간접적 언급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글의 논조가 예를 갖추지 않아 저격성을 띨 때입니다.  

운영진은 징계심사를 할 때 개개회원에 대한 감정을 배제합니다. 현재 운영진은 페이팔계정과 게시판을 관리하며 일반회원분들보다 많은 개인적인 정보들에 접근하는 입장인만큼 서로 간에 기밀성과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암묵적으로 공유합니다. 따라서 dd 님 혼자서 상상의 분노를 불태우는 건 운영진의 업무윤리에 대한 예가 아닙니다.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더 이상의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댓글
2019.08.07 15:50:10
id: dddd
징계심사가 없다고 한 글까지 소환하여 징계를 주는 억지가 참 놀라울 따름이며 또한 불특정 다수에게 언급한 제 글의 비판이  불특정 다수 중에 특정한 한그루에게만 기분이 나쁠까봐 저를 징계주시는것에 대해 운영진의 판단이 어이가 없습니다. 예의를 갖추라? 지금 여기서 예의가 왜 나옵니까? 당장 여기 글 중에 예의를 갖추면서 불특정 다수를 비판하는 글이 몇이나 되죠? 문빠 까는 글에 제가 문빠로써 기분이 나쁘다면 징계를 주실껀가요? 말이 안되는 변명으로 징계이유를 대지 마시고 해명하실꺼면 제대로 하세요.
댓글
2019.08.07 15:56:39
id: dddd
[000 의원은 일본군 성 노예 관련 일본과의 화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 문제는 형식상 화해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했다. 위안부 할머니 대부분이 돌아가셨다. 남은 분들도 다 90세가 넘어 이제 생존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분들이 돌아가시며 일이 마무리되는 과정이었다. 한국 사람들 성향상 위안부 할머니가 거의 돌아가시면 종언된다. 나중엔 배상을 받으려고 해도 사과 받을 사람이 없다”며 최근 상황을 정리했다.]

문빠들,  자한당꼴통의원인가봐. 얼른 색출해서 인격살인하고 가루를 내줘야겠네.   

더불당 윤일규 의원. 문재앙 자문의에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 문빠들 갑자기 멈칫하는구나. 거럼거럼. 그래야 문빠지. 니들은 뇌가 없는 좀비잖아. 니편내편만 있고 본인의 신념은 전혀 중요하지 않지. '우리 달님'의 하명만이 진리이되 문재앙이랑 노는 애면 자가당착이 되든 말든 침묵하고 모른 척 하기 ^^.  




운영진중 한명의 불특정 다수에 관한 비판입니다. 여기서 예의가 있습니까? 본인도 지키지 못하는 예의를 왜 남에게 요구하며 징계를 내리시나요? 
댓글
2019.08.07 16:40:21
id: 하하하하하하

아크로 회원과 운영진의 논쟁에 운영진 외에는 끼어들지 말라는 규정이 있냐는 본회원의 질문에 대해 현재까지 답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할 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계속 논쟁에 간섭하겠습니다. ^^


======

운영진중 한명의 불특정 다수에 관한 비판입니다. 여기서 예의가 있습니까? 본인도 지키지 못하는 예의를 왜 남에게 요구하며 징계를 내리시나요?


 -> 그것은 자기 시간과 노력을 들이며 무보수로 아크로 운영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운영진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할 특권이라고 봅니다.

댓글
2019.08.07 17:04:42
id: dddd
운영진의 특권은 정해진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님이 정할 사안이 아닙니다. 
댓글
2019.08.07 17:26:32
id: 하하하하하하
운영진 특권의 한계 역시 정해진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님이 정할 사안도 아닙니다. ^^
댓글
2019.08.07 18:00:34
id: dddd
운영진의 특권은 님이 거론한 애기입니다. 시비 거는 댓글은 님 일기장에 쓰세요. 
댓글
2019.08.07 18:27:06
id: 하하하하하하
특권의 한계가 정해진 바 없으니 누구든 거론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남이사 댓글 어디에 쓰던지... 왜, 꼬와? ㅋㅋㅋ
댓글
2019.08.07 19:02:30
id: dddd
특권의 한계를 정한 바 없기 때문에 님이 여기서 정하지 말라는 애기인데요? 정해지지도 않는 권리를 자의적으로 정해서 근거로 삼지 말라는 애기입니다. 그러고 싶으면 건의를 하시던가요? 시비 털고 싶으면 님 친구한테나 하시고요. 


댓글
2019.08.07 20:08:12
id: 하하하하하하

특권의 한계가 없다는 것은 당신처럼 "운영자에게 이런 특권은 줄 수 없다"고 정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나는 자의적으로 권리를 정한 게 아니라 당신이 자의적으로 타인의 권리를 제한할 근거가 없음을 밝힌거죠. ^^ 이는 누구나 거론할 수 있는 주제인데 당신이 왜 여기서 하라느니 말라느니 시비를 터나요? ㅋㅋㅋ

댓글
2019.08.07 20:10:18
id: dddd
난독이면 집에서 책이나 더 읽으세요.

 -> 그것은 자기 시간과 노력을 들이며 무보수로 아크로 운영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운영진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할 특권이라고 봅니다.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시나요? 운연진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할 특권이라고 해놓고 자기는 특권을 말한적이 없다??? 

운영진의 특권은 정해진 바 없기 때문에 어떤 특권이 있는지 알 수 없고 특권을 줘야 하는지 안줘도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님이 혼자서 이런 특권은 줘도 된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님이 운영진에게 이런 특권을 주고 싶으면 여기서 시비 털지말고 건의를 하라니까요? 이 글과 운영진의 특권이 대체 뭔 상관이에요? 심심하면 친구한테나 시비 터세요. 
댓글
2019.08.07 20:13:27
id: 하하하하하하
꼴값하네 병신 싸이코 ㅋㅋㅋㅋㅋ
댓글
2019.08.07 20:18:52
id: dddd
처 발리니 막말 종특 나오네 ㅎ 
댓글
2019.08.07 20:14:26
id: 하하하하하하
징계중인 회원이 아크로 내에서 허용되는 발언권의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댓글 작성은 운영회의 게시판에서만 한정적으로 허용됩니다.

2. 운영회의 게시판에서 작성 가능한 글로는 아크로 운영에 대한 건의 및 광고글의 신고 등으로 한정되며, 당사자 신고 및 제3자 신고 등 징계신청글은 불허합니다.

3. 운영회의 게시판에서 작성 가능한 댓글로는 징계중인 회원 본인이 추가적으로 징계 신청을 받은 글 및 징계 공고글에서의 자기 변론입니다. 비록 징계중이라고 해도 변론권은 동등하게 보장되지만, 자기 변론 이외의 댓글 작성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4. 다만, 위에서 언급된 사례 이외의 글/댓글 작성으로 위 사항을 의도적으로 어길 경우 추가적인 징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댓글
2019.08.07 20:16:54
id: dddd
아니 님이 댓글 달아놓고 징계중이니 댓글 달지 말라는 소리세요? ㅎㅎㅎㅎ 
그러니 이 글에 참견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요? 시비 털지 마세요. 
댓글
2019.08.07 20:23:10
id: 하하하하하하
억울하면 죄 짓지 말고 삽시다. ㅋㅋㅋㅋㅋ
댓글
2019.08.07 20:26:41
id: dddd
님이 억울하신듯 ㅋㅋㅋ 얼마나 억울하면 징계중인거 거론하면서 이겨볼려고 하실까? 애잔하네 
댓글
2019.08.07 22:56:04
dazzling
회원자격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읽으라고 제공한 링크는 좀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건 참고용인데 문빠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미국교포 김어준 좀비들을 보통 연상합니다.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상대방의 글/댓글이 아닌 별개의 글/댓글에서도 직,간접적인 언급을 포함해 상대회원을 연상할수있는 그 어떤 발언도 일체 금한다. 이는 기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모두 적용됩니다. 즉, 담벼락과 같은 <지나가는~> 형식으로 작성자의 아이디가 표시되는 게시판에서 역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상호접근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는"

댓글
2019.08.08 00:43:05
id: dddd
제 댓글이나 좀 읽으시기 바랍니다. 상호접근 금지가 내려진 회원 상호간에 불특정 다수에 관한 비판에 예의가 있고 없고를 따져서 특정인이 지칭되고 안되고라는 논리가 말이 되냐는 겁니다. 
님과 제가 상호 접근 금지라면 님의 문빠 비판에 제가 기분이 나쁘다면 님이 징계대상이 되냐고요? 네? 회피질만 하지 마시고 논리로 좀 대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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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운영자4운영자4
2018-09-03 707
1454 기타 dd 유저를 '상호접근금지' 위반 및 인신공격으로 징계... 1
id: 한그루한그루
2018-09-01 655
1453 공모 6기 운영진 모집 - 중간보고 2 (추가모집 기한 연장)
id: 운영자4운영자4
2018-08-22 529
1452 공모 6기 운영진 모집 - 중간보고 1
id: 운영자4운영자4
2018-08-07 612
1451 징계 징계 공고: 하하하님, 녹수님
id: 운영자4운영자4
2018-07-27 673
1450 건의 하하하를 징계해 주십시오! 1
녹수
2018-07-23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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