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정권을 무너뜨리자

황인채

 

아베 정권이 지난달

반도체 소재 3개 수출 규제에

이어 어제는 화이트리스트

배제까지 시도하였다.

 

전 국민의 아배정권의 폭거에

분노하며 항의하고 있다.

나도 울분을 참지 못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아베정권에 항거할 것을

호소하였다.

 

어찌하여 아베정권을 저런

어이없는 시도를 하는 것일까?

결국 아베 정권이 국군주의

잔재 정권이라는 그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을 약화시켜서 자신의 휘하에 두고

대륙침략의 발판을 삼겠다는

일본의 오랜 야심을 계승한

정권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행이 일본의 속셈을 내다본

온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항거를 시도하고 있다.

결국 우리가 이 단결된 힘으로

국제 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싸운다면

 

반드시 아베정권을 무너뜨리고

다시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과

북한의 핵무기 폐기에 이어

조국 통일의 사명까지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