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문제를 보면 역시 바보들은 아무것도 하지않을때 가장 아름답다는게 진리라고 생각이듭니다.

MB의 지시였든, 아니면 졸개들의 어처구니없는 충성심때문이었든지 하여튼 도대체 무슨 소득을 얻겠다고
저꼬락서니를 펼쳐놓은건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나...나를 어....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다능....*^^*' 이런것도 아닐테고 
아니 사찰해서 맘에 안들면 어쩔건데? 탱크로 밀고갈라고?

이것들이 멍청하다는건 디도스때도 느꼈었죠. 
그걸로 선거결과를 뒤집을수있을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멍청이입니다.
그런 위험부담과 노력이면 차라리 개표를 조작하고 말죠


근데 이 멍청이들때문에 반사이익을 보는게 또다른 멍청이들이라는걸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한맹숙 슈우웃!!!!! 
아.. 어처구니 없이 힘없이굴러가는공...저기서 헛발질을 하나요?...절호의 득점기회였는데....
아!! 이때!!! 골키퍼 MB의 알까기!!!
수비수 그네양 열통이 터진다는 표정!!


ㅄ들의 영혼의 플레이에 넋이 나갈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