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반일감정은 반일을 넘어 혐일 수준이며 정신병 수준이다.

박근혜 정부 때 맺었던 일본과의 GSOMIA(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 지소미아)은 북한에의 CVID를 추구하던 미국의 압력으로 맺은 협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국제적 환경은 무시한 채 당시 '이완용의 나라 팔아먹는 행위'니 '매국도 정도가 있다'라면서 반일이 아닌 혐일 수준의 발언을 한게 누구? 바로 문재인.


문재인이 얼마나 심각한가 하면 자신이 직접 서명한 노무현 정부 때 관민협동위원회의 결론을 말한마디로 뒤짚는 인사. 이건 반일이 아닌 혐일이고 그 혐일도 도가 지나친 것이다.


누가 반일 하지 말라고 했나? 하라고 얼마든지. 그런데 좀 이치에 맞게, 법치국가 국민답게 굴라는 이야기야. 


정치적 사안이 아닌 단순 일본 연구진의 연구 발표, 일본 제품/시설물 소개, 생활 정보, 개인 사생활 같은 뉴스나 게시글에도 꼭 쪽발이, 원숭이, 왜놈, 좆본, 방사능국같은 멸칭을 사용하며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어떻든 상관없이 본인들의 의견에 동조하라고 강요라도 하는 듯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

그냥, 거짓말이다 정도가 아닌 혐일이다. 그리고 영화나 책 등에 기술되는 일본 관련 역사들은 왜곡 일색이며 반일을 넘어 혐일을 조장하고 있다.


"한국이 하는 인종차별은 착한 인종차별, 일본이 하는 인종차별은 나쁜 인종차별"

혐일 한국인들은, 대표적인 예로 한국인에 대한 인종차별은 반대하지만 일본인에 대한 인종차별은 정당하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혐한 일본인들은 혐한 소재를 잘 찾아낸다는 것이다. 반면에 혐일 한국인들은 택도 없는 소재로 혐일을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땡깡을 부린다는 것이다. 혐일/혐한에도 두 나라 국민의 급의 차이가 난다.


그리고 반일이 아닌 혐한으로 택도 없는 소재로 땡깡을 부리는 혐일 한국인 정점에 문재인과 달빛양아치들이 있다.

넓은 의미에서 인종주의자들이 혐한을 애국으로 내세우는 것을 보면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