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02487.html?fbclid=IwAR2bnPmJUipum9bu6P_yB1fi5M6Zdip7YklYD-L3st5-IIrDtFt3Mk7vX7M



[“3년 전, 혐오표현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에서 제가 우리 사회의 ‘결정장애’라는 말을 했는데, 나중에 참석자 중 한분이 ‘왜 그런 말을 썼어요?’ 하고 물으시더군요. 저는 인권을 공부했고 가족 중에 장애인이 있어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차별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는 충격이 컸습니다. 그래서 연구를 하기로 했죠.”]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