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님하고 댓글 주고받다가 쓴 내용이긴 한데, 제가 요새 일본 분위기가 어떤 지 알기 위해서 야후 재팬에 들어가서 한국 관련 기사들을 종종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 기사들보다는 정확하고 냉정하게 분석한 기사들이 많아요. 

또 진짜로 이기고 싶으면 적을 알아야지 안에서 자기들끼리 흥분게이지 높여가면서 다 이긴 것처럼 하는 짓 만큼 미련한 짓도 없어요.


이 기사는 내용은 제목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아래 댓글이 참 볼만 하네요. 제목은 구글 번역기로 돌려서 적은 것입니다.


韓国統一部、「北朝鮮コメ支援のためWFPと業務協約締結」

한국 통일부 "북한 쌀 지원을위한 WFP와 업무 협약 체결"


이 기사의 맨 처음 베풀입니다.


従北の文は北に爆撃とか何をされてもヘラヘラと許すのに、 
日本がちょっと注意すると威丈高に逆ギレする変な国ですね。

종북의 문(재인)은 북쪽으로부터 폭격이라든지 무엇을 당하고도 실실(화해?)와 용서를 하는데,
일본이 조금 (부)주의하면 웨이하이 길이 높게 분노하는 이상한 나라군요.


(번역 중간에 웨이하이라는 말은 way high라는 영어가 일본어에도 외래어로 섞여 들어가서 생긴 말인가 추측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