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걸 그대로 보도하는 경향신문은? 내 살다살다 이런 등신같은 정부는 처음 본다.

얘들은 얼마 전에 한기업의 Research Center에 가서 '돈 많이 버는 상품을 개발해라'라는 개소리를 하더니(왜 이게 개소리인지 설명하는 친절은 없다) 이제는 부가가치가 뭔지도 모른다.


그리고 시장규모가 차이도 상대가 안되지만 한국음식이 세계화되기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재료에 따라 음식맛이 천차별로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뭐, 요즘은 단맛을 많이 넣어서 순창고추장도 맛이 가버렸지만 괜힌 순창고추장 순창고추장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이 등신들 어떻게 해야 하나? 잠자려다가 정말 확 깬다. 곱게 쳐잘 것이지 괜히 인터넷셔핑한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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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