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南과 대화해도 해결될 게 없다…美와 직접 해야 훨씬 생산적" (뉴스 전문은 여기를 클릭)


북한은 "남과 대화해도 해결될 게 없다, 미와 직접 해야 훨씬 생산적"이라는 발언에 문재인 아가리파이터를 비난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능력도 없어서 기대도 없거니와 개성공단 제품들을 수출하기 위하여 원산지를 한국으로 바꾸어 달라는 김대중 정부의 수없는 요청에도 묵살한 부시 정권이었으니 미국의 촛점은 핵무기 폐기 이외에는 무관심사였고 그나마 장삿꾼이었던 트럼프를 말입니다.는 조금은 기대했는데 문재인 아가리파이터의 역량이 동네이장급도 안되니 원.


염려되는 부분은 문재인 아가리 파이터가 자극받아 경거망동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먼저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문재인 바이패싱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그리고 예정된 수순입니다.


이번 판문점의 트럼프 김정은의 그 짧은 회동에서 한국 방송에서는 남북한 경호인이 서로 손을 잡는 참 그 중대차한 순간에 촌스런 민족정서나 울거먹는 그 순간에 트럼프와 김정은의 그 짧은 회동에서의 쟁점은 '핵 완전폐기'와 '핵 잠정적 폐기'였습니다. 국내 언론에는 보도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고 문재인은 이런 상황을 모르고 한가로이 지지율 높이는 용도의 아가리파이터질만 하고 있죠.


문제는 상대방 말을 이해 못하는 정말 의심스러운 지적능력(굳이 영어가 아닌 우리말도 이해 못하는건 지난 대선에서 충분히 보여주었죠)은 물론 대화의 주제 흐름을 이해 못하는 지적능력 (저는 문재인이 ADHD 증후군 환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못합니다. 트럼프야 영어가 모국어(?)이고 일본 총리 아베는 젊은 시절 미국으로 영어 연수를 갔다왔으며 김정은은 스위스 국제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스위스는 영어가 공용어에서 빠져있지만 김정은이 공부할 정도의 학교면 영어를 가르쳤다고 봐도 됩니다)


그리고 김정일이 영어 잘한다는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kNyAgDBv94


7분씩이나 되어 앞부분만 보았는데 그 부분만 봐도 GG. 아래 영어를 전혀 못하는 것들로 보이는 달빛양아치들이 악플을 달았는데 아마 영어를 잘하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트럼프가 우스개소리를 하는 것을 real time으로 같이 웃는 것을. 이걸 통역관이 통역해주어 웃었다고 하기에는 real time이었다는 것이죠.



김정은의 이번 입장 표명은 문재인을 공식적으로 바이패스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사 내용 상으로는 남한의 분발을 촉구(?)하는 것이지만 남한의 한계에 문재인의 무능력이 겹쳐 현재의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는 김정은은 기대도 안하죠.


문제는 제 메세지가 누구를 향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먼저 글에서 지적했듯 북한, 일본 및 미국의 공통이익이 맞아 떨어지는 입장에서 문재인이 자꾸 총구와 타켓 사이를 알짱거리니 어떻게 합니까? 총을 당겨서 바이패스 시켜야지요. 


즉, 저 메세지는 김정은이 '이제 문재인을 바이패싱시킬 때니 트럼프와 아베도 따라와라'라는 것이죠. 최소 아베는 신났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