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대한 수출기준 변경은 그 품목들이 군사적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이고 그 의혹이 사라지면 바로 환원하고 또 평화적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증거가 확실한 부분에 대해선 예전과 같이 수출한다 라는게 일본이 7월 1일 공개 발표한 내용입니다. 히로시게 세코 (경제장관) 가 twitter 를 통해서도 7월 2일 같은 내용을 언급합니다. 그리고 Wall Street Journal 7월 10일자에도 이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은 무역전쟁이라고 호들갑을 떨었죠 ... 정부가 일본의 취지를 몰랐을 가능성은 0 입니다. 천치집단이 아니라면요. 그런데 징용공때문에 일본이 보복하고 통일을 막으려한다고 국민들을 선동합니다. 그리고 또 기업인들을 모아놓고 쇼를 합니다. 삼성을 비롯한 기업인들은 이미 사전에 통보를 받았다고 봅니다. 평화적목적에 사용되는것은 대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이재용은 일본에 확인차 다녀왔고요.

일본 정부의 취지를 7월 1일부터 알고있는 일본 국민들은 한국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또 세계의 수많은 외교관들은 한국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20세기이후 북한 중국등 국가차원에서 언론통제가된 나라를 제외하곤 유례없는 일입니다. 한국사람이라고 말하기가 너무나 창피합니다. 그리고 이처럼 치졸한 무리들에 한마디도 못하는 한국의 언론들, 그리고 그나마 해외 매체를 접할수 있는 지식인들 ... 비겁의 극치라고 봅니다.

문씨가 G20에서 다른 정상들과 눈을 맟추고 회의할 처지가 아니였겠죠. 국제협약위반 여부야  아직 판정이 난게 아니라쳐도, 대국민사기는 분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