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불의의 사태로 곤란해 처했을 때 그 해당 당사자가 괜찮다, 극복하면 된다라고 하면 미담으로 승화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당사자랑 아무런 관계도 없고 오히려 평소에는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대던 옆 사람이 괜찮다, 극복하면 된다라고 하면 호러급  몰상식 아닙니까.


드루킹이 대선 때 삼성전자를 자기들이 가지겠다라는 계획까지 세워서 김경수와 그 윗선(?)에게 보고까지 되었다고 했는데, 혹시 이들은 벌써 삼성전자를 내 몸처럼 여기기에 저렇게 반응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