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이슈지만 다이빙벨이 영화로 만들어지고 아직도 보고 다이빙벨의 거짓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마디 해봅니다.
저 같은 문외한도 말이 안된다고 당시 생각을 했는데 손석희라는 일류 언론인이 떠들고 후원하고 그래서 투입을 했죠
결과는 이종인이 실패를 자인하고 사업상 좋은 기회라는 말을 남겼지만 그후에 다시 말을 바꾸어 해경등에 의하여 생명의 위협을 느껴 철수했다고  떠벌였죠
아래 영상을 보고나니 이 사람들이 다 알고서 그짓을 한 것이고 특히 영화를 제작한 놈들은 악질입니다,
영화를 제작하려면 다이빙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체크 안할 수 없고 그러면 이종인 다이빙벨이 다이빙벨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 정도는 알았을테니까요
그 누구도 어떤 언론도 사과나 정정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남에게는 그렇게 사과 보상요구를 일상적으로 하던 진보양심가들 다 어디로 갔을까요?
애타는 유족들을 이용해서 정치공세로 써먹은 인간들
그것도 택도 없는 허접한 장비로 말이죠
전혀 기압장치 하나 없는 다이빙 벨은 그냥 잔잔한 5미터 수심 이런 곳에서 올라오고 내려오는 시간을 단축하고 조금 앉아서 쉬는 간이장치에 불과한 것을 수심 40미터속에 집어넣고 여기에 놀아나고 있죠
지금 일본 징용배상법 민족정기 말살용 쇠말뚝 군함도 조작등 지금도 언론은 검증없이 일방적 주장만 확산시키고 책임지지 않죠
그리고 반일이라면 어떤 짓거리도 면죄부를 얻는 상황이고 미래나 서민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죠
그렇지 않아도 경기문제 최저임금 정부정책등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일본과 무역전쟁까지 한다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저는 진보에게 양심은 없다고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