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 유튜버 중에 '지식의 칼'이라는 유튜버가 있습니다. 좋은 동영상이 몇 개 있더군요. 이 유튜버가 쿠바를 직접 방문해서 쿠바 제일의 병원에 갔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널리 퍼진 이미지와 달리 그 병원은 정상적인 병원의 모습을 보이질 않았대요. 40명 정도에게 물어봤는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본 경험이 없었답니다. 그런 내용이 동영상 1편에 잘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YoMJMUHtXw

동영상 2편에서는 쿠바의 의사들이 브라질 등으로 파견나갔다가 되돌아온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의사 월급이 고작 30달러~50달러(2012년 기준) 밖에 안된다는 충격적인 얘기가 나옵니다. 황당하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iBY69Vhfr6o&t

인터넷에 기사를 검색해 보니, 2014년에도 2015년에도 이와 관련된 기사가 있었고요, 저도 이 당시에 얼핏 읽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기가 막힌 쿠바의 1인당 GDP는 얼마일까요? 검색해 보니, 2018년에 1만200달러인가 그렇습니다!!! 엉??? 이게 뭡니까? 1인당 국민소득이 1만200달러인데, 의사 월급이 30달러라면 뭔가 말이 안 되지 않나요???


저는 영알못이라서 검색을 잘 못하겠네요. 좀 도와 주십시오. 쿠바의 1인당 국민소득이 얼마인지, 의사 월급이 얼마인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