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알못이라서 외국 제철회사에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수가 없네요.

아크로의 영어 잘 하시는 회원님들에게 저 대신에 한 번 물어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나라의 제철회사는 8주에 한 번 하는 정비 공정 때 오염물질을 제거하면서 가스를 배출하는지, 아니면 그냥 배출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포스코 홈페이지에 가면 한국철강협회에서 낸 설명자료가 있습니다.

https://newsroom.posco.com/kr/%ed%95%9c%ea%b5%ad%ec%b2%a0%ea%b0%95%ed%98%91%ed%9a%8c-%ea%b3%a0%eb%a1%9c%ec%9a%a9%ea%b4%91%eb%a1%9c-%ec%a1%b0%ec%97%85%ec%a0%95%ec%a7%80-%ec%b2%98%eb%b6%84-%ea%b4%80%eb%a0%a8-%ec%84%a4%eb%aa%85/


제가 읽은 미디어오늘의 기사와는 내용이 상반됩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05 

지자체와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블리더는 4개의 관으로 구성돼 있고, 그 중 ‘세미 블리더 밸브’ 라는 대기오염 방지시설이 있다. 정상적이라면 세미 블리더 밸브를 거쳐 천천히 가스를 배출해 오염물질을 막을 수 있는데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기 위해 이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꺼번에 안전밸브를 개방해 오염물질이 배출한다는 것이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한국철강협회의 말도 함부로 믿을 수가 없고, 미디어오늘의 기사 역시 함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외국의 제철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