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51809


구조 책임자가 사고 첫날 "이미 끝났다"고 판단했다는 인터뷰가 나가면 당사자가 큰 곤경을 치를 게 뻔했다.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일어났다"는 표현으로 바꿔 기사를 출고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