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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관심을 갖는 이들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온정주의가 섞인 ‘다큐’의 시선이지 결코 그들 본인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는다. 고등교육을 받은 중산층은 이제 세계화 시대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그들은 안산, 평택, 구미의 세계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