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국회의원수는 28이라고 알려져있는데 대충 유승민패거리 8~9명 안철수패겨리 8~9명 나머지는 살라고 뭉쳐서 손학규계 9~10명 정도 되려는가요?


더불어민주당이야 사회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의미에서 우리 사회에 의미가 있을지는 몰라도 나 잘해요 라고 문제인정권이 아무리 나팔을 불러대도 경제적으로 무능하다는 것이 절실하게 국민에게 알려지고

자유한국당이야 어차피 박근혜당이라 국민이 그 선택을 당장에 뒤집기는 어려운 것이지요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서 이자들이 권력을 다시 잡아서 더민당에게 무참한 칼질을 하더라도 머 사견으로는 대충 쌤쌤이라고 생각을 하지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엔 공포에 질려서 서로에게 칼질을 멈추겠지요 권력은 바뀐다는 공포가 민주주의 아니겠나요!

문제는 대안정당이라는 바미당인데 사견으로 안철수의 그릇이 유승민의 그릇보다는 크더라도 그 두 그룻이 모두 차고 넘쳐서 더 담을 것도 없고 가만 생각해보면 노무현의 재판이라 별 관심도 없것는데 다만 손학규씨가 어찌 이 둘을 제압하고 다가오는 총선에 가까와지면서 각 당에서 권력쟁투에 밀려 공천에서 탈락하거나 할 자들과 중원으로 나아갈지가 많이 궁금합니다 


사견으로 정치는 대가리수요 이재명은 직권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은 기운을 부르는 이재명씨~~ 정말 김부선씨 모르나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