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친노지지자의 글인듯 한데요
나름 객관적인 부분이 있고 신뢰도도 있는듯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진보신당이 고추가루 뿌린다고 비난하는 것그리고 정균환 토호라고 죽어라고  까이더니 서울오니 봐주네요

그런데 출마자 면면을 보니 그렇게도 호남을 학살했는데도 여전히 우세한 지역은 호남출신들이고요
다음에는 구 민주계 출신자들입니다
특징은 호남이나 구민주계는 어려운 곳 신인이나 친노 통진은 상대적으로 쉬운곳에 공천된 모양새이군요
그러니까 실제로 저변 인재풀은 호남이나 구 민주계가 경쟁력이 있는데 당내 헤게모니는 친노가 휘두르는 모양이고
 그 힘은 깨시와 소위 사이비 진보언론에게서 나온다는 이야기겠지요

서울



강남갑
심윤조(새) : 김성욱(민)  열세


강남을
김종훈(새) : 정동영(민)  열세
진보진영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한 지역구이지만 현실은 만만치가 않지요.
최근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밖에서 지고 있습니다.
여론의 흐름이 우호적으로 흐르고 있어서 이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강동갑
신동우(새) : 이부영(민)  박빙  
강동갑은 원래 새누리당 김충환이 터줏대감으로 있었던 지역구였는데
아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공천을 받지 못해서 전 강동구청장인 신동우가 공천을 받았습니다.
현재 판세는 이부영이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보수세가 강한지역이라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강동을
정옥임(새) : 심재권(민) ????
이 지역구는 제2의 국쌍년 정옥임과 심재권 전의원의 대결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여론조사 결과가 한차례도 나오지 않은 관계로 우열을 확인 할 수가 없네요.
단지, 강동을은 강동갑보다는 덜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고..
서울시장선거에서 박원순이 5.9% 앞선점을 생각해보면 박빙이나 박빙우세를 예상합니다.


강북갑
정양석(새) : 오영식(민) 박빙우세
정양석과 오영식의 리턴매치가 있는 곳입니다. 역시 여론조사 결과를 찾지는 못했지만
두당이 자체판세 분석에서 새누리당은 박빙열세 민주당이 박빙우세로 내세운 것으로 보아서는
민주당의 박빙우세갸 예상됩니다.


강북을
안홍렬(새) : 유대운(민) 우세
강북의 야권성지 강북을은 지금까지 한차례로 뺏긴적이 없는 지역구입니다. 여론조사 없지만
볼 필요없습니다.


강서갑
구상찬(새) : 신기남(민) 박빙우세
구상찬과 신기남의 리턴매치... 진보진영에서 신기남 안티가 좀 있긴 하지만..
18때 빼앗겼던 의석을 찾을 듯 싶습니다. 여론조사는 없지만 각당 자체분석에서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당 박빙우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서을
김성태(새) : 김효석(민) ????
김성태 현 의원에 호남에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와 공천을 받은 김효석의 대결입니다.
정봉주의원과 유대관계가 끈끈한 김효석 의원이 어떤 결과를 낼지는 여론조사결과를 찾을 수 없어서
알수가 없네요. 참고로 서울시장 선거에서 9.7% 앞선 지역입니다. 하지만 상대인 김성태가 만만치
않은 상대라 정말 예측하기 힘듭니다. 빨리 여론조사가 나왔으면 합니다.



관악갑
김성식(무) : 유기홍(민) 박빙우세
김성식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또 다시 유기홍과 맞대결을 하는 지역입니다.
야성이 강한 지역이면서도 지난 18대때 2%대의 근소한 표차로 패했는데 이번에는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좀 오려된 여론조사가 하나 있는데 5%정도 앞서네요.


관악을
오신환(새) : 이상규(통진) : 김희철(무) 박빙??
참 짜증나는 지역구이지요. 암튼 모두 다 잘 아시는 지역구이니 패스.. 이상규 당선을 기원합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는 김희철이 당선되면 민주당 입당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광진갑
정송학(새) : 김한길(민) 박빙
민주당이 공천을 하지 못하다 뒤늦게 김한길을 전략공천을 한 지역입니다. 초기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로 뒤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김한길이 3.1% 뒤집었네요. 각당 자체 분석으로는
새누리당 박빙 민주당 박빙 열세로 평가하던 지역구입니다. 여론조사가 뒤집어 진것을 보니 이길 것
같습니다. 야권연대 위력이 발휘되는 지역구입니다.



광진을
정준길(새) : 추미애(민) 우세
추미애 안티도 좀 생겼지만 경쟁력은 어쩔 수 없군요.



구로갑
이범래(새) : 이인영(민) 박빙우세
18대때 0.8% 패한 지역입니다. 리턴매치 여론조사결과 오차범위내에서 이인영이 앞서네요.


구로을
강요식(새) : 박영선(민) 우세
분석이 필요없는 지역구



금천구
김정훈(새) : 이목희(민) 우세
서울에서 대표적인 야권지역인데 18대에는 0.4%차로 패했습니다. 안형환 현의원이 불출마하고
좀 나이드신 조선대 교수가 새누리당으로 나왔는데.. 상대가 안됩니다. 호남인구가 많은 관계로
새누리당이 호남사람으로 승부를 볼려고 하는데...좀 웃기군요. 젠장!~~


노원갑
이노근(새) : 김용민(민) 우세
우리 미권스의 마스코트 나꼼수의 F3, 봉도사의 일란성 쌍둥이 김용민이 출마하는 지역입니다.
일단 여론조사에서 10%가까운 차이로 이노근 전 노원구천장을 발라버렸습니다. ㅋㅋ


노원을
권영진(새) : 우원식(민) 박빙
두 사람의 리턴매치입니다. 여론조사는 없지만 각당 자체 분석을 보면 새누리 박빙우세
민주 박빙입니다. 어제 나온 김용민관련기사에서는 노원 3구 야권우세라는 언급이 있는 것 보니..
야권연대 후 분위기가 바뀌는 것 같네요. 일단 박빙입니다.


노원병
허준영(새) : 노회찬(통진) 우세
여론조사 결과 15% 차이가 나는데 각당 분석은 통진이 박빙우세로 새누리당이 박빙열세로 평가하네요
15%차이를 이렇게 밖에 평가못하나? 허준영은 쌍용차 강제진압의 당사자이지요. 빌어먹을 놈


도봉갑
유경희(새) : 인재근(민) 우세
유경희한테 진지하게 말하는데.. 그냥 후보 사퇴해라. 이 곳은 니가 기웃거릴 곳이 아니란다.


도봉을
김선동(새) : 유인태(민) 박빙
좀 오려된 여론조사에서는 김선동에게 3%차이로 지내요. 하지만 각당 자체 분석을 보면
새누리 박빙, 민주당 박빙우세로 평가합니다. 일단 박빙으로 보이는데.. 이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대문갑
허용범(새) : 안규백(민) 박빙우세
여론조사에서 안규백이 오차범위내에서 앞섭니다. 저희 학교 출신입니다 개인적 친분도 있습니다. ㅋㅋ
성대여 영원하라~ㅋㅋ
각당 분석을 보면 새누리당 박빙열세, 민주당 박빙우세입니다.


동대문을
홍준표(새) : 민병두(민) 박빙
홍반장... 무상급식 수혜자 되는거 얼마 안남았지요. BBK뿐 아니라.. 정치자금법 고발을 받았습니다.
이거 빼도 박도 못한 상황인듯.. 아마도 박근혜가 BBK털기 수작으로 홍준표 골로 보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거니 뒷서기는 합니다. 굿바이!~ 홍반장. 너 당선되도 정치자금법
당선 무효야!~~ 각당 판세 분석은 새누리 박빙 민중 박빙열세입니다.


동작갑
서장은(새) : 전병헌(민) 우세
각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당 우세, 어찌되었던 서울시 민주당 현역은 역시 강한 듯..
통진당이 물갈이 하라고 막 공격했는데 결과를 보면 현역의 경쟁력이 압도합니다.
통진당 지지자분들도 현실적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병헌 의원 물갈이 대상은 절대 아니지요.


동작을
정몽준(새) : 이계안(민) 열세
선거초기 새누리당 거물급 정치인중 탈락이 가장 유력하다고 여겼던 정봉준이 힘을 내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오차범위내에서 이계안이 지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어제 중앙일보 여론조사 11%이상 차이로
벌어졌네요. 일단 여론조사를 믿어주고 열세입니다.
원래 이 지역은 야성이 무척 강합니다. 밑바닥 정서도 야권이 강하고 호남인도 많이 살지요.
그런데 정몽준이 올라와서 이 사단을 만든 지역입니다. 이 인간좀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마포갑
신영섭(새) : 노웅래(민) 우세
전구천장과 전의원의 리턴매치 그러나 결과는 원사이드로 갈 듯. 우세입니다.
각당 분석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우세


마포을
김성동(새) : 정청래(민) : 강용석(무) 우세
봉도사 절친 정청래가 출마한 지역구입니다. 고소남 강용석이 마지막 불꽃쑈를 벌이는 곳이지요.
여긴 볼 필요도 없네요. 마포가 원래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지역입니다. 그런데...
지난 18대때 너무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심판받은 지역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
애정어린 눈길로 돌아와 주시네요.


서대문갑
이성헌(새) : 우상호(민) 박빙
서울 전 지역구 중 가장 치열한 지역구입니다. 무려 4번째 맞대결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1승 2패로 우상호가 지고 있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균형을 맞쳐주시길 바랍니다.
우상호도 인물론에 떨어지지 않지만.. 상대인 이성헌도 만만찮은 상대로 정말 모르겠습니다.
여론조사는 오차범위에서 지고 있습니다.  각당 분성은 양당 모두 박빙으로 생각하네요.


서대문을
정두언(새) : 김영호(민) 열세
국회의원 중 촉이 가장 발달된 정치인이 바로 정두언이지요. 따라서 정치생명이 굉장히
길게 갈 것으로 생각되는 인물입니다. 반면 김영호는 두번째 정두언에 도전을 하지만 쉽지 않아보입니다.
각당 분석으로 새누리당 경합우세. 민주당 열세입니다.


서초갑
김회선(새) : 이혁진(민) 완전열세
짜증나는 지역임.


서초을
강석훈(새) : 임지아(민) 완전 초 열세
이 지역 쳐다도 보기 싫은 지역입니다. 검사, 판사, 변호사, 의사 밀집지역
초등학교 한반에 검사 판사 변호사 자식 1/3  의사 절반이 넘는 곳이지요.
대한민국 계급 투표의 산실입니다. 임지아 변호사님 힘내세요.


성동갑
김태기(새) : 최재천(민) 우세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벗어나 최재천이 앞섭니다.
원래 진수희의 지역구인데.. 친이계 학살이 된 곳이죠 졸라 쌩큐!~~ 입니다.
각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성동을
김동성(새) : 홍익표(민) 박빙우세
원래 성동갑 보다는 보수성이 약한 지역인데.. 이번 선거에서는 성동갑이 더 좋은 분위기입니다.
진수희 공천탁락 영향인 듯... 암튼 이 지역 역시 다소 앞섭니다.
각당 자체 분석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성북갑
유승희(민) : 정태근(무) ???
관악갑 처럼 새누리당 후보가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온지역입니다. 역시 새누리당은 꼼수로
공천하지 않았지요.
이곳이 좀 애매한데...밑바닥 정서는 야성이 강한데.. 정태근이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게다가 유승희 전의원이 지역구 출마는 처음이라 조직이 약하다는 약점도 있지요.
특별히 여론조사도 없고 잘모르겠습니다. 각당 분석에서도 서로 열세를 이야기하는 묘한 지역이지요.
확실히 해둘 말이 있는데 관악갑과 성북갑은 지역정서가 야성이 강합니다. 이 두 지역에서 새누리당이
후보를 내지 않고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온거는 심판론이 무서워 쓰는 꼼수지요.
이들이 내세운 탈당이유가 새누리당 쇄신반발이니 볼거 다 본거 아닙니까?
그런데 확실히 잡을 수 있는 이곳에 다소 약한 유승희 후보를 내세워서 살짝 불안합니다.
하지만.. 성북주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거라 믿습니다. 이런 꼼수에 속으면 안되겠지요.


성북을
서찬교(새) : 신계륜(민) 우세
볼필요없는 지역입니다. 우세입니다.
서찬교가 성북구청장이였지만 막판에 욕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국회의원 공천을 받아
출마하는겁니다. 양당 자체분석은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송파갑
박인숙(새) : 박성수(민) 열세
그냥.. 넘어갑시다. 에휴!~


송파을
유일호(새) : 천정배(민) : 박계동(국) 열세
원래 이 지역은 가능성이 거의 없던 지역이였습니다. 그런데 천정배의원의 출마로 희망이 보이는
지역입니다. 유일호가 만만치 않을 뿐아니라 지역정서도 보수세가 워낙 강해. 어려운 싸움이긴 하지만
박계동이 유일호의 표를 얼마나 잠식하는가에 따라 이변도 가능합니다. 일단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조금 넘는 선에서 지고 있습니다.



송파병
김을동(새) : 정균환(민) 박빙우세
호남 중진 정균환이 호남을 버리고 과감히 서울 도전에 나섰습니다. 강남3구 중 유일한 야당의원이
있는 지역..이번에도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양천갑
길정우(새) : 차영(민) 박빙
이 지역은 사실상 포기했던 지역입니다. 목동을 중심으로 보수세가 강남만큼이나 강한 지역이지요.
하지만 최근 이변이 감지되는 지역입니다. 원래 원희룡이 있을때는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원희룡이 불출마하고 대신 길정우가 출마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목동이라는 말도 안된 지역이 있어
새누리당이 당연히 이길 것으로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차영 민주당 대변인이 몇차례의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차영 대변인의 인지도와 경쟁력도 있지만
길정우가 중앙일보 기자 하면서 완전 수구꼴통적 칼럼을 많이 쓴게...
약간 영향을 주는가 싶기도 하고 암튼 여론조사가 너무 뜻밖으로 나와서
저도 이해가 안되는 지역입니다. 각당 자체 분석은 새누리 우세 민주당 박빙열세입니다.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박빙우세
양천을은 양천갑과 달리 보수성이 다소 약합니다. 양천갑이 목동을 중심으로 중산층 이상 밀집지역이
많다고 하면 양천을은 반대이지요. 지난 18대때 2% 차이로 패했지만 이번에는 흐름이 양호합니다.
오래된 여론조사에서 양천을 주민들은 야권단일 후보에 15%이상 더 지지를 보이네요.
각당 분석은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영등포갑
박선규(새) 김영주(민) 박빙우세
전여옥이 깽판치고 국민생각당으로 도망친 지역구이지요.
그 지역구에 또다른 꼴통 박선규가 공천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여론조사 결과를 찾지 못했지만
각당 분석에서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박빙열세
원래 크게 기대를 안한 지역인데.. 신경민 대변인이 전략공천을 받은 후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첫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뒤졌는데.. 어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선
오차범위 내로 따라 붙었네요. MBC, KBS 파업지지을 위해서도 꼬옥 당선되었으면 합니다.
각당 자체 분석 새누리당 박빙우세, 민주 박빙열세입니다.


용산
진영(새) : 조순용(민) 박빙열세
과거 용산은 야성이 강한 지역이였지만 재개발을 통해 기존 주민은 다른 지역으로 쫓겨가고
그 자리를 강남에서 온 사람들이 찾이하면서 보수성이 강해진 지역입니다. 선거초반 어렵다고
여겼던 이지역이 조순용 후보의 선전으로 여론조사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고 있네요.
하지만..용산의 기본정서가 보수성이 강해 쉽지는 않을겁니다.
각당 자체 부석은 새누리 박빙우세 민주 열세입니다.


은평갑
최홍재(새) : 이미경(민) 우세
볼 필요없는 지역이죠. 우세입니다.


은평을
이재오(새) : 천호선(통진) 박빙열세
친이계의 좌장대 참여정부 대변인의 한판승부라 할겁니다. 처음 천호선이 야권후보로 뽑혔을때
경쟁력이 어느정도 일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선전 중입니다.
첫 여론조사는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다가 최근 여론조사는 오차범위 안까지 쫓아왔습니다.
반드시 천호선 대변인이 이재오를 이겨주었으면 합니다.
각당 분석은 새누리 박빙우세 통합진보 박빙열세입니다.


종로
홍사덕(새) : 정세균(민) 박빙
여론조사에 따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세균이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가는 분위기입니다. 이 지역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한
지역입니다. 반드시 정세균 전 대표께서 박근혜의 좌장 홍사당을 밟아주십시요.


중구
정진서(새) : 정호준(민) 박빙
국쌍 나경원이 휴지통 옆으로 찌그러진 지역구입니다. 초기 여론조사는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다가
국민생각 조순형이 정계은퇴를 하면서 호남표가 정호준에 모이는 분위기 입니다.
어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4%이상 앞서기 시작하는군요.


중랑갑
김정(새) : 서영교(민) : 유정현(무) : 이상수(무) 박빙
아주 코메디 지역구입니다. 공천반발로 새누리 민주당 뛰쳐나가서 무소속 출마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예측불허 지만...아무래도 전략적 투표를 하는 야권지지자들이 민주당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밑바닥 정서는 야성이 강합니다.
4사람 모두 실시한 여론조사는 아직 없습니다.
각당 자체 분석은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입니다.


중랑을
강동호(새) : 박홍근(민) : 김덕규(무) : 진성호(무) 박빙우세
이 지역구도 중랑갑처럼 양당 후보가 공천 반발로 무소속 출마한 지역입니다.
중랑 정말 웃기는 지역이지요. 진성호가 나오기 전 여론조사로 박홍근이 오차범위내에서 1위였습니다.
이후 진성호가 출마하기 때문에 보수표가 갈라지겠지요. 박빙우세에서 우세쪽으로 추가 기울 것이라
여깁니다. 김덕규 과거에 좋게 보았는데...참 찌질해지는군요.



경기


고양덕양갑
선범규(새) : 심상정(통진) 박빙우세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를 넘나드는 우세입니다.
이곳은 유시민이 처음 국회의원이 되었던 지역이기도 하지만 바닥민심은 보수성향이 만만치 않습니다.
심상정, 유시민 정도 대표급 후보 아니면 이기기 힘든 지역이지요.


고양덕양을
김태원(새) : 송두영(민) 박빙
이 지역은 덕양갑보다는 보수세가 약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18대때 빼앗긴 지역이지요.
김태원 현의원과 첫도전에 나서는 송두영후보의 대결입니다. 일단 이 지역은 결과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김태원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의 지원이 거의 몰아주기 수준이지요. 의정활동 역시 잘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송두영 후보는 손학규 계파로 알려진 신인입니다. 최근 손학규에 대한 검찰내사가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모르지만 손학규 흔들기는 사실상 경기도 지역구 곳곳에 있는 손학규 계파를 겨냥한거지요.
하지만 이 지역 지역정서가 야권에 유리합니다.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각당 자체분석은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고양일산동
강현석(새) : 유은혜(민) 열세
일산은 분당과 함께 경기도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그만큼 중산층 이상이 밀집된 지역이지요.
18대때는 한명숙 대표가 패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한명숙을 이긴 강현석을 상대한 유은혜 부대변인은
민주당내 최고 얼짱이지요. 제 여친과 동명이인. 각종 여론조사에서 10%이상 뒤집니다.



고양일산서
김영선(새) : 김현미(미) 박빙
이변의 지역구 기대해도 좋을겁니다. 일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수 없다는 선입견이 있고
김영선의 경쟁력 또한 만만치 않구요. 그런데 여론조사 결과 김현미 대변인이 뒤짚어 버렸습니다.
초기에는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다가 거의 대등하더니.. 24일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6%차이로
뒤집었습니다. 그러나 바닥 정서가 워낙 보수적이라 섣불리 샴페인 터트리기 어렵겠지요.
만약 일산에서 민주당이 당선된다면... 지난 보궐에서 손학규가 분당에서 당선된 것 만큼 기쁜일이겠지요.
각당 분석은 새누리 우세 민주 박빙입니다.


광명갑
차동춘(새) : 백재현(민) : 박빙
18대 칼바람이 불때에도 살아남은 지역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만만치 않습니다.
차동춘 진성학원 이사장이 보수뿐 아니라 중도층 사이에도 인지도가 꽤 높기 때문이지요.
일단 확실히 이길 것으로 생각된 지역에 복병을 만난셈입니다. 현재 판세는 오리무중..
각당 분석도 양당 모두 박빙을 예상합니다.


광명을
진재희(새) : 이언주(민) : 열세
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언주변호사와의 싸움입니다. 진보진영에서 이언주변호사에 대한 인기가
높지만.. 이 지역의 터줏대감을 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럼에도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 근처에서
추격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통진당 지지자들에게도 어필하는 분이니..
야권연대 시너지를 기대해 봅니다. 각당분석 역시 새누리당 우세 민주당 열세입니다.


광주시
노철래(새) : 소병훈(민) 박빙
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합니다. 일산이나 분당처럼 계급적지지가 아닌 맹목적인 지지이지요.
사실 광주의 지역정서를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이번에는 이변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박근혜가 자신의 측근인 노철래를 전략공천을 했기 때문이지요.
노철래는 친박연대 대표였고 본인은 충청지역 출마를 원했지만 광주의 보수성향만을 믿고
전략공천한거지요. 제 식구 감싸기 논쟁이 일고 있는 지역입니다.
정진섭 현의원의 무소속 출마를 예상했으나... 불출마 선언을 한게 아쉽지만 다시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논란이 다시 붙은 지역이지요. 선거초 이곳은 어렵다는게 대세였는데 이런 지역분위기에 따라
소병훈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를 넘어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기대 하지 않은 지역에서 예상외의 승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구리시
주광덕(새) : 윤호중(민) : 박수천(정통) : 최고병(무) 박빙
경기도내 지역구중 가장 치열한 지역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3번째 맞대결입니다.
1승 1패 이번에 우열이 결정나겠지요. 문제는 한광옥의 정통민주당이 악의적으로 박수천을
공천한게 변수이지요. 하지만 구리 시의회 의장인 최고병이 새누리당을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하면서 다소 유리한 구도가 잡히고 있습니다.
새누리 민주 공이 이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평가하면서 기싸움이 치열한 곳입니다.


군포
유영하(새) : 이학영(민) 박빙
김부겸의원이 대구출마를 선언하면서 다소 흔들리는 지역구입니다. 이곳 터줏대감의 빈자리를
이학영이 메우고는 있지만 상당히 고전중이지요. 여론조사는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양상입니다. 이학영 후보는 민주당 통합의 상징과도 존재이니 반드시 당선되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통진당 지지자들 정말 도와주셨으면 하는 곳입니다.


김포
유정복(새) : 김창집(민) 박빙열세
이 지역도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유정복의원이 경쟁력이 만만치 않을 뿐 아니라 지역정서도
보수성이 강한편이지요. 하지만 초기 열세로 생각했던 지역인데 여론조사는 오차범위 근처까지
쫓아 왔네요. 마지막 선거운동 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최대한 따라 붙는다면
승산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남양주(갑)
송영선(새) : 최재성(민) 박빙우세
최재성의원이 이 지역을 수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양주는 전통적으로 야성이 강한 지역이지요.
이번에도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최재성의 당선을 예상됩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남양주(을)
윤재수(새) : 박기춘(민) 우세
역시 남양주갑 처럼 현역이 박기춘 의원의 수성이 확실시 되는 지역입니다. 인물론에서 앞서고
지역정서 또한 양호하지요.
양당 자체분선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이니다.




부천소사구

차명진(새) : 김상희(민) 박빙
승패를 논하기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여전히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영향력 아래 놓여있지만
차명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평가가 좋은 편이 아니지요.
여론조사에서는 초기 오차범위 내에서 뒤지다가 최근에는 0.2%차로 역전시켰네요.
야권연대가 힘을 발휘한다면.. 또 하나의 전통적 새누리당 강세지역을 뺏어올 수 있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열세


부천오정구
안병도(새) : 원혜영(민) 우세
볼 필요 없겠죠. 원혜영 현의원 편안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인물론이나 지역정서상 승리가 확실합니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민주당 현역의원 경쟁력 정말 무섭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


부천원미갑
임해규(새) : 김경협(민) 박빙열세
18대에 이어 두번째 맞대결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민주당 돈봉투 사건 기억나시나요?
초청장을 돈봉투로 무리하게 수사를 한 후 무혐의 처분내린 곳이 이곳입니다.
그때 악화된 여론이 어떻게 돌아오는냐의 싸움이겠지요. 오차범위 근처에서 밀리는데
야권연대의 힘이 필요한 지역구이지요.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열세


부천원미을
손숙미(새) : 설훈(민) 박빙
상당히 재미있는 지역구입니다. 밑바닥 정서도 보수와 진보가 팽팽하고 시기적 이슈에 따라
지지도가 요동치는 지역입니다. 박근혜에게 찍힌 이사철이 팽~ 당하면서 좀더 유리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새누리당이 손숙미를 전략공천했는데 이에 맞써 민주당도 설훈 전의원을 전략공천했습니다.
인지도와 인물론에서 다소 앞서는 설훈에게 한표 던집니다.
각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우세


성남분당갑
이종훈(새) : 김창호(민) 열세
분당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기 쉽지 않지요. 한번도 이기지 못한 지역입니다. 이번에도 힘듭니다.


성남분당을
전하진(새) : 김병욱(민) 열세
지난 보선에서 손학규대표가 이변을 일으킨 지역입니다. 하지만 손학규가 빠진 이 지역을 수성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손학규에 대한 검찰 수사는 경기도 전 지역에 대한 새누리당 지원사격이지요.
암튼, 정권교체 후 검찰은 정말 개혁해야 합니다.


성남수정
신영수(새) : 김태년(민) 박빙우세
쉽지는 않지만 무난히 김태년 의원이 이 지역을 수성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중앙정치보다 지역관리에 힘쓴 김태년의원이 그 성과를 얻길 바랍니다.
각당 분석은 새누리 열세 민주 박빙


성남중원
신상진(새) : 김미희(통진) 열세
이 지역에 민주당이 아니 김미희 통진당 후보가 출마합니다. 결과를 떠나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 시너지 효과를 주겠지요.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민주당 지지자들도 마음 푸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가 아닌 새누리당이니까요. 현재까지 다소 열세에 놓여있습니다.


수원갑
김용남(새) : 이찬열(민) 우세
저희 학교가 있는 지역구입니다. 손학규 핵심인 이찬열 의원의 재선이 확실시되는 곳입니다.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화서역 부근까지 아파트 단지가 밀집된 지역이고 젊은층 비율이 굉장히
높은 지역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상당히 앞서나갑니다.


수원을
배은희(새) : 신장용(민) : 정미경(무) 박빙우세
수원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함께 모여있는 지역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지지후보가
확실히 갈라지는 곳이지요. 구시가지는 아무래도 보수성향이 강합니다.
쉽지 않은 지역으로 여겼는데...정미경 새누리당 의원이 공천에 반발해서 무소속 출마를 해
좋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전후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정서 상 보수세가 강해서 쉬운 싸움은 아니지요.
양당 모두 박빙지역으로 평가하는 곳이지만 여론조사나 정미경 출마를 볼때 박빙우세로 평가합니다.


수원병
남경필(새) : 김영진(민) : 이중화(무) 박빙열세
진보진영의 공공의 적 남경필이 출마한 지역이지요. 이 지역은 수원성 안쪽 구시가지에 해당되는
팔달구입니다. 엄청나게 보수성이 강합니다. 아파트 단지보다 단독주택, 자영업자들이 밀집된
지역이지요. 사실상 어렵다고 본 지역구에 이중화 전 수원시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무소속출마로
해볼만한 싸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버지때 부터 남경필까지 이어져온 부자세습을 지배를
저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팔달지역의 젊은 유권자들 대거 투표해야 합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 박빙우세로 살짝 신경전이 있는 지역이지요.


수원정
임종훈(새) : 김진표(민) 우세
진보진영에서 X맨이라 불리는 김진표 하지만 경쟁력은 따라올 자가 없지요.
민주와 통진의 차이는 중도를 안고 가느냐 털고 가느냐 차이지요.
민주당 지지자들 보다 통진당 지지자들의 표적이 되어 참 맘고생 많았을겁니다.
괜한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일단 뽑아놓고 족치자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시흥갑
함진규(새) : 백원우(민) 우세
원래 시흥은 전통적으로 야성이 강합니다. 이 지역구 역시 18대 칼바람에도 살아남은
지역이지요. 백원우 현 의원이 전국적 인지도는 떨어져도 이 지역에서 벌써 3선 도전입니다.
이번에도 무난히 이 지역을 수성할 것으로 믿습니다.
양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시흥을
김왕규(새) : 조정식(민) 우세
역시 시흥은 야성이 강한 지역입니다. 이번에도 조정식의원이 어렵지 않게 수성할 겁니다.
여론조사에서도 상당히 앞서네요.
양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안산단원갑
김명연(새) : 조성찬(통진) 박빙
송파을에 출마하는 천정배 의원의 지역구이자
단일후보 경선에서 백혜련 민주당 후보가 떨어진 이변의 지역이지요.
사실 이변이라기 보다는 억울한 면이 강합니다.
새누리당의 역선택과 함께 공정하지 못한 경선이 있었으니까요.
천정배의원을 지지했던 민주당 지지자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풀고 조성찬 후보를 지지해주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반드시 한명숙, 이정희 후보가 지지유세를 해야 할 지역입니다. 천정배 의원역시
대세를 생각하시여 조직표를 조성찬 후보에게 밀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부좌현(민) 박빙
박순자 현 의원에 부좌현위원장이 도전하는 형세입니다. 이 지역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지역으로
예상합니다. 일단 박순자의 경쟁력이 압도적이지 않고 천정배 의원의 영향력이 어느정도 미치는
지역일뿐 아니라 야권성향의 유권자도 상당히 많습니다. 비록 18대때 빼앗겼지만 전통적 야권지역의
수복 충분히 가능합니다. 밑바닥 민심을 잘 어루만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양당 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열세입니다.


안산상록갑
박선희(새) : 전해철(민) 우세
안산상록은 전통적으로 야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18대의 칼바람과 진보진영의 분열로
패했던 지역입니다.
박선희 새누리당 후보가 32세 나이로 현역의원을 경선에서 이긴 파란을 일으켰지만...
손수조 사태를 보듯이 검증 안된 후보에게 다수의 표를 줄 안산시민들이 아닙니다.
양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안산상록을
송진섭(새) : 김영환(민) 우세
민주당의원의 이름만 보고도 게임 아웃인 지역입니다.
넘어갑시다.


안성시
김학용(새) : 윤종근(민) 박빙우세
사실 김학용이 정상적인 상황이였다면 이기기 힘든 지역입니다. 그런데..김학용이 설날에
떡 선물세트를 돌리다 걸려서 선관위 고발당했습니다. ㅋㅋ 샘통이지요.
김학용 당선은 100% 보궐선거입니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출신 김학용에게 뺏겼던 야권도시를
다시 찾아올 겁니다.
양당 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안양동안갑
최종찬(새) : 이석현(민) 우세
이석현의원과 최종찬의 리턴매치. 분석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안양동안을
심재철(새) : 이정국(민) : 열세
개인적으로 심재철만 없다면 이 지역 이길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지역정서를 떠나서 심재철 경쟁력이 너무 강하지요.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겁니다.
여론조사상 7-12%까지 꾸준히 지고 있네요. 이번이 세번째 도전인데 삼세판이란 말 처럼
이변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안양만안
정용대(새) : 이종걸(민) 우세
18대때 상당히 고전하면서 지켜낸 지역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양호합니다. 수성이 어렵지 않아 보이네요.
여론조사에서도 크게 앞서나가는 군요. 정용대 이제 그만 포기할때도 되지 않았니?
양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양주동두천
이세종(새) : 정성호(민) 박빙
18대때 아쉽게 패했던 지역이지요. 아직까지 여론조사가 안나왔습니다.
하지만 인지도 면에서 정성호 전의원이 유리하지요.
개인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18대에 박빙으로 패했던 정성호 전 의원이
지역구에 처음 출마한 이세종에게 질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밑바닥 정서가
보수성이 강해 쉽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여론조사가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양당 분석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여주양평가평
정병국(새) : 이병은(통진) 열세
정병국에 맞써 이병은이 총대를 맨 형국입니다. 민주당이 나왔어도 이기기 힘듭니다.
암튼 이병은 후보가 어려운 싸움터에 몸을 던지셨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응원합니다.
지역 정서 자체가 보수성이 워낙 강합니다. 게다가 정병국이 인물론에서 압도적이지요.


경기 오산시
공형식(새) : 안민석(민) 우세
반가운 분이 나오시는 지역구이지요. 봉도사 절친 안민석의원의 지역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지역에서 경기도 최고 득표율차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19대때.. 봉도사 꼬옥~~ 빨리 빼주세요.


용인갑
여우현(새) : 우제창(민) 박빙우세
우제창 현의원의 신승이 예상됩니다. 이 지역은 지역구 조정으로 좀 복잡해졌습니다.
기존 지역구에 보수적인 지역을 끼워넣는 꼼수가 있었던 지역이지요.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안밖으로 이기는데 유일하게 지역 신문 여론조사에서
지는 것도 있네요. 헐!~~~~~~ 내용을 보니 집전화입니다. 이거 KT등재인데 빼놓고
기사 쓴 듯 보입니다. 일단 여론조사 결과 패한 것도 있으니 박빙우세입니다.
양당 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용인을
정찬민(새) : 김민기(민) 박빙
정말 예측불허의 선거구입니다. 여론조사 결과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네요.
원래 용인을이 과거 기흥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이 보수성이 상당히 강해요.
그런데 선거구 조정을 하면서 꼴통 지역이 용인병으로 넘어갔습니다.
이후 충분히 해볼만한 지역이 되었지요. 이곳에서 이긴다면 1석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양당 모두 박빙으로 평가합니다.


용인병
한석교(새) : 김종희(민) 열세
면상을 보는 것 자체가 싫은 한석교의 지역구입니다. 한마디로 토나오는 인물이지요.
용인병은 용인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과거 강남지역에 살다가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이
자기 집 세놓고..이곳으로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용인에서 가장 보수성이 강하지요.
한선교가 설치는 것은 이런 지역정서 믿고 그러는 겁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근처에서 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전문경영인 출신 김종희 후보를 내세워 이 지역 직장인을 공략하고 있는데..
선거구 조정으로 꼴통지역이 이곳으로 편입되면서 더욱 어려운 싸움이 예상됩니다.
비록 이곳에서 패한다고 해도... 용인 갑, 을에서 승리하면 선거구 조정논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거겠지요.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당도 우세하다면서 남경필처럼 신경전 펼치는 곳입니다.


의왕과천
박요찬(새) : 송호창(민) 박빙
진보진영 모두가 정당과 관계없이 송호창의 승리를 기원할 겁니다.
첫번째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내에서 앞섰습니다. 사실.. 과천지역은 민주당이 단 한차례로
이긴적이 없는 지역입니다. 과천청사를 중심으로 공무원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행불 안상수가 터줏대감으로 눌러 앉아 있어서 더욱 힘든 곳이였지요.
그런데 이 지역 아파트 가격이 폭락하고 신도시 논란까지 겹치면서 새누리당이 크게 흔들립니다.
경기도 내 새누리 심장부에 진보의 깃발을 꽂아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송호창 변호사의 매력적인 외모에 홀린 여성분들의 몰표 예상됩니다. 반드시 이겨주십시요.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 박빙입니다.


의정부갑
김상  도(새) : 문희상(민) : 목영대(진신) 박빙
수도권내 민주당 현역의원 중 가장 흔들리는 지역구입니다.
초기 여론조사에서는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희상 후보의 조직이 막강해서 결국 이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지 걸리는 것은 진보신당의 고추가루 입니다.  진보신당 참 얄밉죠.
진보신당 출마한 지역을 보면 거의 대부분 박빙지역입니다. 야권통합에 억하심정 마저 보입니다.
홍세화 대표 영원히 진보진영에서 존경받을 줄 아는 모양이지요.
초기 흐름은 좋지 않지만 반드시 저력을 발휘해서 승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의정부을
홍문종(새) : 홍희덕(통진) 열세
18대때 의정부는 갑,을 모두 민주당이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두곳 모두 어려운 싸움이
예상되네요. 통진당이 단일후보로 나서지만 경쟁력에서 너무 열세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크게 뒤지는군요. 이 지역 민주당 지지자들이 마음 푸시고 야권후보를 지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적은 새누리당입니다.


이천

유승우(새) : 엄태준(통진) 열세
이 지역구 역시 통합진보당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섭니다. 실재 이 지역은 보수성이 강해
민주당이 나와도 어려운 지역이지요. 게다가 이희규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와
사실상 게임셋입니다. 통진당에게도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파주갑

정성근(새) : 윤후덕(민) 박빙열세
SBS뉴스앵커였던 정성근이 출마하는 곳입니다. 파주라는 지역자체가 보수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진짜 꼴통지역이 파주을로 분구되면서 은근히 파주갑을 기대하고 있지만..
여론조사는 조금 밀리는 모습입니다. 집전화로 8% 정도 밀리니 열세라고 하겠지만
윤후덕이 막판힘을 내고 야권연대가 힘을 발휘한다면 승산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요.
양당 모두 이 지역을 박빙지역으로 평가합니다.



파주을
황진하(새) : 김영대(통진) : 박정(무) 열세
파주가 분구되면서 완벽한 꼴통지역을 모아 만든 곳이 파주을입니다.
이 지역구에 통진당 후보가 총대를 매고 나왔습니다. 박수를 보내고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어김없이 민주당 박정이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한거지요. 인간의 탐욕은 어디까지인지...
김영대 후보님 힘내십시요.


평택갑
원유철(새) : 이근홍(민) : 김기홍(진신) 박빙열세
과거 민주당을 탈당해 한나라당으로 갔던 원유철이 국회의원으로 있는 지역입니다.
이 인간에 복수를 해주고 싶은데 뜻대로 되는게 없네요. 쌍용차 사태와 악화된 평택경제 상황으로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역인데 진보신당의 김기홍이 고추가루 팍팍~ 뿌립니다.
빌어먹을 놈들.~~~~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일단, 다소 밀리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의식이 다른 어떤 곳 보다
강한 지역이 평택이니 마지막 까지 선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평택을
이재영(새) : 오세호(민) : 김연식(정통) 기타 무소속 잡것들 ???
민주당 정장선의원이 터줏대감으로 있던 이 지역...참으로 화가나고 짜증나고 다 뒤집어 버리고
싶은 지역입니다. 정장선의원 불출마 선언한 이유는 민주당 쇄신을 위한 희생인데...
이 기회를 틈타 야권 후보들이 무소속으로 난립하고 한광옥의 정통민주당도 떡하니 후보를
내새워서 고추까루 팍팍 입니다. 오죽했으면 정장선의원이 남은 의원이 불쌍해 보인다고 까지
했겠습니까.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없는 곳입니다.
평택 단합만 잘하면... 충분히 두곳다 승리할 수 있는 곳인데...쌍용차 근로의 희생도 결국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잡것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욕해서 죄송합니다.
뒤늦게 민주당이 오세호 전략공천 했지만..아직 여론조사가 안나와서 알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여론조사 나오면 그때 판단해야겠지요.


포천 연천
김영우(새) : 이철우(민) 박빙열세
이 지역은 누가나와도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다행히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한 2명의
무소속 후보가 난립했습니다.
보수성향의 무소속 후보가 모두 경쟁력이 있어서 판세가 어떻게 흐를지 모르겠습니다.
초기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지고 있지만 무소속 포함 여론조사가 나와봐야 할 듯 보입니다.
일단 보수성이 강한 지역정서를 감안해 박빙열세로 판단합니다.


하남
이현재(새) : 문학진(민) 박빙우세
문학진 현 의원의 수성을 기대하는 지역입니다. 문제는 이현재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점이지요.
일단 여론조사에서는 오차범위에서 앞서네요. 힘내세요.


화성갑
고희선(새) : 오일용(민) : 최영근(무) 박빙우세
이 지역은 양당 모두 우세를 주장하는 곳입니다.
농촌지역이 넓어 보수성이 강한 지역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희선 후보가 일종의 낙하산 공천을 받고
최영근 전 시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면서 판이 혼전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민주당 오일용 후보 역시 지역출신이 아니라는 점에서 약점이 있지만..
보수층 표가 분산되면서 다소 유리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 판세는 박빙우세입니다.


화성을
리출선(새) : 이원욱(민) : 박광직(정통) : 무소속(2) 박빙우세
이 지역 역시 처음 기대를 크게 안했던 지역이지만 화성갑처럼 새누리당 공천파동이 생겨
새누리당 탈당파들이 무소속 출마를 했습니다. 정통민주당이 의도적으로 고추까루 뿌리는 지역이지만
무소속으로 나온 보수성향의 후보의 경쟁력이 리출선 보다 강해... 어부지리를 얻고 있는 지역이지요.
양당 자체분석으로 새누리 박빙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화성에서 지금의 분위기가 이어져 두 곳 모두 승리하게 된다면 이번 총선승리에 큰 힘이 되겠지요.





인천


계양갑
조갑진(새) : 신학용(민) 우세
인천을 크게 북부와 남부로 나누면 북부는 야성이 강한반면 남부는 보수성향이 강한 특징이있습니다.
계양갑 역시 야성이 강한 북부 지역입니다. 신학용 현의원에 맞선 조갑진이 인지도나 인물론에서
밀리기 때문에 쉬운 승부가 예상됩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입니다.



계양을
이상권(새) : 최원식(민) 박빙우세
송영길 시장이 내리 3선을 했던 야권성지입니다.
그런데 현 국회의원은 민주당이 아닌 새누리당이지요.
혹시 이 지역 보궐선거 기억하시나요? 송영길의 인천시장 출마로 보궐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이 송영길 시장 추천 인사를 배제하고 손학규계 계파를 무리하게 심었다가...
지역유권자의 심판을 받은 지역입니다.
한때 최원식변호사가 돈봉투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소 흔들리긴 했지만 공천불만을 품은
한 민주당후보의 네거티브로 정리되면서 야당표가 결집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보선에서 어이없이 뺏긴 인천의 야권성지를 되찾을 것 같습니다.
질 것 같지는 않지만 돈봉투 사건이 있어서 박빙우세로 평가합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입니다.


남구갑
홍일표(새) : 김성진(통진) 박빙열세
인천 남구는 구도심 상권이 밀집된 지역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보수성이 강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구도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지역이지요.
남구의 한축인 남구갑에 통합진보당 김성진이 야권후보로 나서서 상당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 여론조사에서는 15%가량 나던 차이가 집전화 여론조사로 7~8% 수준까지 쫓아왔습니다.
통진당이 정당차원에서 지원이 있을 것이고 40% 넘는 부동층을 볼때 시간이 갈 수록
유리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당지지율 역시 새누리당과 민주 + 통진이 비슷하게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인천지역 첫 진보정당 국회의원 탄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우세 민주 박빙열세입니다.


남구을
윤상현(새) : 안귀옥(민) 열세
대표적인 1%특권층 윤상현 현의원과 초등중퇴 학벌로 변호사가 된 안귀옥의 극과극 대결입니다.
잠깐 윤상현 이력을 살펴봤더니 전두환 딸과 결혼한 후 이혼하고 롯데 신준호회장의 사위가 된(?)
어처구니 없는 이력을 가지고 있네요 헐!~~ (전두환 전 사위 겸 롯데회장 현 사위)
이 지역은 한명숙이 안귀옥을 전략공천하면서 기존 민주당 시당위원들의 강한 반발이 있었던 곳입니다.
이런 논란이 고스란히 여론조사에 반영되어 10%이상 크게 밀리고 있네요.
예상외로 크게 벌어지 지지율 격차를 어느 정도 만회할지가 관전포인트겠지요.
쉽지 않아보이네요.
최근 전략공천에 반발했던 민주당시당위원들이 속속 복귀하고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어서
지지도의 변화가 주목됩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안귀옥이 전략공천되기 전에는 이 지역을 박빙지역으로 예상하고 있었네요.
하루빨리 공천 후유증을 털고.. 모두 힘을 합쳐 선전하길 바랍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 열세입니다.



인천남동갑
윤태진(새) : 박남춘(민) : 성하연(무) : 이윤성(무) 박빙우세
보수와 진보성향 후보가 2:2로 출마한 지역입니다.
전통적으로 이 지역역시 보수성이 강했지만 최근 상당한 변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니 구시가지가 재개발되면서 새로운 아파트단지에 외지인과 젊은층이 대거 유입되면서
보수성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일단... 여론조사 결과 박남춘이 오차범위를 넘나들면서 앞서고 있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



인천남동을
김석진(새) : 윤관석(민) : 이원복(국) : 박빙우세
새누리 조전혁의원이 전교조 명단발표로 개털된 지역구입니다.
전통적 보수지역에서 보수성이 약해지는 지역답게 윤관석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네요.
윤관석 후보가 송영길 인천시장 초대 대변인이군요.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박빙우세



부평갑
정유섭(새) : 문병호(민) 우세
문병호 전의원이 각종 여론조사에 10%가까운 차이로 정유섭을 앞서고 있습니다.
18대때 잃었던 지역구를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박빙열세 민주 박빙우세



부평을
김연광(새) : 홍영표(민) 우세
특별히 분석할 필요가 없어보이네요. 홍영표 현 의원이 10%이상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열세 민주 우세



서강화갑
이학재(새) : 김교흥(민) 박빙
18대에 이어 리턴매치네요. 이학재는 18대, 김교흥은 19대의원을 지낸 만만찮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초기 여론조사에서는 이학재가 오차범위에서 앞서다가... 오늘 여론조사에서 김교흥의 3.2% 차이로
뒤짚었네요. 상당히 흥미로운 매치로 보입니다.
양당 모두 박빙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강화을
안덕수(새) : 신동근(민) 열세
인천의 검단지역과 강화지역을 합친 지역입니다. 강화군이 상당히 보수적인 지역이다 보니
10%이상 차이로 밀리고 있습니다.
지역정서를 볼때 쉽지 않은 지역으로 보입니다.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 열세



인천연수구
황우여(새) : 이철기(민) : 이근선(진신) 박빙열세
새누리당의 화우여 원내대표의 지역구입니다. 민주당 원내대표 김진표를 가지고 놀았지요.
은근히 밉상이던데... 반드시 이겨줬으면 합니다. 진보신당 이근선이 눈에 걸리네요.
여론조사 결과 꾸준히 10%가량 뒤쳐집니다. 진보신당 이근선 역시 6%대의 지지율을
꾸준히 얻는 것을 보니 진보신당과 단일화만 되면 해볼만 할 것도 같은데...
진보신당 정말 미치도록 밉게 느껴지네요.
양당 자체분석 새누리 우세 민주 박빙열세



중구동구옹진
박상은(새) : 한광원(민) 박빙열세
박상은 현의원에 한광원 전의원의 리턴매치입니다.
20여일전 지방언론사조사에서 집전화로 7%정도 뒤쳐지는 것으로 나오네요.
이후의 여론조사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인천선관위가 박상은 새누리 후보가 중구에서
그 지역 유지들에게 12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다 걸려 검찰에 고발당했습니다.
그 자리에 박상은 후보도 있었고..21일에는 검찰이 인천지역 최초로 현역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을
한 것 보니..파장이 커보입니다.
일단 양당 자체분석상 새누리 박빙우세 민주 박빙열세를 기준으로 박빙열세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