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호형을 허락해 달라"는 홍길동의 간청에 부친은 호부호형을 허락했는데도 홍길동은 결국 집을 떠났다. 왜?


홍길동이 이야기한 호부호형은 好父好兄이었는데 부친은 呼父呼兄으로 알아들은 것이다. 따라서,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

............. 라고 해석해도 된다.


그럼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하는 문재인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