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코지토님은 스피박을 끌어와서 닝구들을 비난하였는데  퍼포먼스는 그럴듯 한데 군데군데 허점투성이인 글이라 할 수 있다


2. 
깨인 시민이라는 명칭에 담긴 기의


. 또한 이들은 노무현이 호남을 배신하고 영남패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민주당과 호남을 이용했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노무현을 심판하고 친노를 척결하는 것이 정치활동의 일차적 목적이 된다.

( 위 글은 지멋대로 상대의 주장을 왜곡하는 방식이다.
런닝맨들의 정치활동의 목적은 호남의 권익이고 정의의 실현이다.
노빠들이라도 깨시라도 호남의 정당한 존재를 인정하고 일관성있게 정의를 말 한다면 얼마든지 지지할 용의가 있다
요상하게 말을 비틀어서 말하는 지식인을 곡학아세한다고 말한다



이들에게 눈에 가시같은 존재가 있다. 바로 깨인 시민이라는 집단이다. 주로 나꼼수의 방송을 듣고 정치에 눈 뜬 불특정 다수의 일반 대중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부분에도 코지토님의 지멋대로 규정하는 버릇이 나온다. 깨시는 나꼼수 이전에도 있었고 비판을 하였다.
그리고 나꼼수 방송듣고 정치에 눈 뜬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라는 정의는 코지토 너님의 정의지 런닝구들의 정의는 아니고 코지토님이 그정도느 알만한 지식을 가졌는데도 저렇게 런닝구들에게 악의적으로 불리하게 단어의 정의를 내리는건 틀림없이 나꼼수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바이다. 그리고 깨시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가 아니고 구역질 나고 심히도 위선적인 존재이다 , 눈에 가시라는 것은 깨시들에게 너무 과분한 표현이다 )



일부" 닝구들은 이들의 열광을 통해 친노 정치인들이 다시 부활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이들을  시민이라고 부르고 한 마디로 덜 떨어진 무뇌아라고 취급한다. 이들은 노빠이므로 노무현의 FTA에는 찬성한 주제에 이명박의 FTA에 반대한다고 믿는다. 노무현의 제주도 해군기지건설정책에는 찬성했고 이명박의 해군기지에는 반대한다고 믿는다. 실제 깨인 시민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들 중 얼마가 예전에도 노빠였는지는 그다지 관심 없다. 이들에게 이들은 그저 노빠일 뿐이고 노빠는 격멸의 대상이지 이해와 분석의 대상이 아니니까.


(자꾸 나꼼수를 과대평가 하는 이유 그리고 사실을 호도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나꼼수 나오기 전에도 깨시는 있었고 닝구들은 비판 했었거든요 코지토님
그리고 그들은 당근 무뇌아이고 노빠이니 게다가 영심도 불량하니 이명박과 노무현의 fta를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지요

깨시는 이해나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행동 자체가 그들이 틀렸다는 것 자가당착을 말 하고 있으니까요)



 

3. 호남호구들은 누구인가?


. 이런 스탠스를 가지지 않는 호남의 민통당 지지자들은 모두 호구들인 것이다. 이들의 어리석은 호구짓 때문에 호남은 아직도 갈 길이 요원 보인다.


( 이런 스탠스를 가지지 않는 호남의 통민당 지지자들을 호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뒤통수 치고 표만 받고 지역주의로 능멸하고

이용해 먹고 사기치는데도 계속 지지하는 사람들을 호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도 이런 경우는 호남을 떠나서 누구든 호구소리 하고 듣게 됩니다.

다만 알고도 그러느냐 몰라서 그러느냐의 차이는 있는데 생존경쟁 치열한 세상에서 같은 사기를 두번 세번 당하면 그 사람은 정상적인 분별력이 있다고 보기 어렵지요

당연 뭔가 부족한 사람 호구라고 생각합니다)

 

4. 이들의 정치적 권리는 어디로 갔는가?


여기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들은 대중들이 가진 정치적 선택권을 무시한다. 
( 닝구들은 아무도 선택권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들의 선택은 호구를 자청하는 것이라고
오히려 노빠들이나 깨시들이 선택권을 무시하지요
새누리당 찍으면 니들은 더 불이익 받을거야라는 협박으로
우리 안찍으면 니들은 지역주의자야 라는 낙인으로
그리고 선거후에는 니들이 너무 우리를 많이 찍어서 우리 고향에서 전라도 정권 이라고 욕먹잖아 너무 찍지마라고 무시하지요
더불어 5.18을 당한 니들이 어찌 새누리당을 찍을수 있어? 찍는다면 니들은 인간이 아니야 
이렇게 선택권을 박탈하는건 아무것도 아닌 모양이지요
심지어 호남 정치인은 구태이고 토호니 다 내쳤다라고 말해도 그래서 호남정치인중 이익을 대변할  변변한 사람이 없어도

이에 비해 런닝구들은 말 이지요
사실을 말해줄 뿐이지요
또한 닝구들은 선택지는 통민당 하나가 아니고 기권도 있고 새누리도 있고 진보신당도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닝구들의 말은 그대로 현실화 되고 
도데체 누가 선택권을 박탈하는지)


 

5. 호남호구, 그 단어의 폭력성


이들이 가진 가장 한심한 폭력성은 호남 호구라는 말에서 표출된다. 이들은 자기들이 속한 지역의 정치성을 비판하며 호남 호구라는 비하어를 사용한다. 자신들은 마치 호남 일반 대중들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훌륭한 예견을 가진 사람들이므로 호남의대중을 호구라고 불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른다. 


( 호남 호구가 폭력성이라면 호남토호나 지역주의라는 말은 아름다운 헌정시가 되겠군요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호남에 대한 말들은 전원 교향악쯤 되겠고
그리고 호남호구라는 닝구들이 다른 호남인들에게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면 깨시는  전국민앞에 우월감을 과시하는 이름표까지 붙이고 있네요  "깨어있는 시민"
그러니까 우리말고 너희는 잠들어 있는 시민 무식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이라는 이야기
깨시는 자기는 높이고 남은 비하시키는 의미고 닝구들은 스스로 닝구라하고 그냥 호남 호구라고 하면서 호남사람이 자기 밥그릇 못찾는것만 비판하고 있지요
어느쪽이 더 폭력적인지 )


이들 호남 대중의 개개의 삶이 현 정권에 의해 얼마나 피폐해 졌고 그들이 현 정권에 대한 어떤 분노를 품었는지는 사실 관심 밖이다.

( 노무현때 당한 부안사람들 그리고 노무현에게 당한 배신 등등은 깨시들에게는 관심 밖이지요  닝구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건 노무현을 겪어 보았고 그 후예들 노빠들의 비열함과 호남에 대한 사기질을 당했고 이명박 시대도 당하고난 후 계산 끝냈습니다
닝구들이 계산 끝냈는데 닝구도 호남도 아닌 코지토님이 왜 오지랖넓게 그러시는지
그러면 코지토님은 얼마나 노빠들이 호남 등쳐먹을때 나서서 방패노릇 했는지 참으로 궁금하나이다



 여기쯤 하다보니 코지토님의 주장이 하도 허접해서 흥미가 없군요
참 책은 많이 읽은 듯 한데 지식은 많은듯 한데 통찰력이나 분별력 정의감이 부족하니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려

구제불능 닝구는 두고 진보신당 운동이나 하시지요
그리고 진보신당을 자처하시는 분이 왜 그리 깨시에게 노빠에게 우호적이고 닝구들에게는 시비를 거는지 멘탈을 이해못하겠는데요

누구말대로 인터넷 한 귀퉁이 닝구들 몇백명 모여서 주고받는 곳인데

왜 노빠대신 총대를 메고 그러시는지 혹 노빠와 진신당 메트릭스를 오고가시는 분이 아니신지

뱀발로
여기 닝구들이 깨시를 비판하는 이유중 하나는 호남을 생각하기 때문인데 코지토님이 혹 노빠나 다른 세력들에게 호남이 부당하게 당할 때 호남을 옹호하고 그런 글이나 활동이 있었는지 심히도 궁금합니다
이번 글에서 호남을 생각하는 그 간절함에 머리를 풀어헤쳐 짚신 삼을만큼 절절하고 친밀감이 넘쳐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