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190538


자유한국당 소속인 차명진(60) 전 의원이 15일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진짜 징하게 해쳐먹는다” “지구를 떠나라”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

차 전 의원은 세월호 참사 5주기 하루 전인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