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0764632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29)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거론된 윤모 총경이 유 대표로부터 총 4차례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