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2934737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72)는 15일 “추석 전까지 당 지지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하면 (대표직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사퇴의 구체적 기준치까지 제시하면서 4·3 재·보궐 선거 이후 당내에서 불거진 지도부 사퇴론에 맞서 정면 돌파를 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