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 했어요.....


어제도 판타지소설들을 읽느라 바빠서 기사의 제목만 읽었습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말이 대충 저랬던 모양입니다.

두 가지를 생각하니, 이미선 후보자의 말이 쉽게 이해가 됩니다.

판사가 바빠서 업무 중에 주식투자할 틈이 없었을 거다.....

남편이 아내 계좌의 돈을 거래해 준 것일 거다....

더 숨어 있는 진실이 있는지 여부는 차차 또 밝혀지겠죠.


아크로의 조롱 글을 보다가 클리앙의 글을 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365277?od=T31&po=20&category=&groupCd=

재판과 관련한 주식과 그 기간의 차트가 나옵니다.


말이나 글은 양날의 검입니다.

자기 칼에 자기가 베일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