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4&oid=001&aid=0010394974&fbclid=IwAR27_KCLme-V4VUBrg9sIv1KJy68P2iq7FiZVe89svsyB9lUpPsSw3_hXaQ

2018년 기사인데 호기심에 읽어봤어요. 나치가 그리스은행에게서 강제로 대출을 해간 적이 있군요. 그렇다면야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크긴 크겠어요. 독일은 더 이상의 보상은 없다고 하고 있는 중. 

이보다 참극에 대한 사과의 태도를 보니 독일은 그리스의 강제수용소를 방문해 사과하고 그랬군요. 일본은 뭐했나 찾아보니 난징학살현장을 방문해 사과했단 얘기는 보이지도 않고 극우가 쉬쉬하거나 부정한다는 얘기가 좀 보이는군요. 참 못났다.

독일이나 일본에 대해 둘 다 마찬가지로 전범재판이 이루어졌고. 글군 글군. 

조선은 당시 식민지였기 때문에 일본이 딱히 조선의 적국이 아니었고 식민지국가에 배상한 나라가 거의 전무하다시피하기 때문에 독일과 비교하는 게 살짝 남의 다리 긁는 거긴 한데 이런 얘기하면 친일파 소리 들음.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본은 이후 얼마나 못나게 굴었나 한 번 찾아봤어요.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