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의 목표는 임대료를 안정시키는 것이고 집값은 올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서민들이 집 살 엄두를 못 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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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김수현의 저서 "부동산은 끝났다"에도 자세하게 나옵니다.

중대형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에선 보수 정당에,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민주당, 야당에 투표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때문에 김수현은 서울 시내에 다세대 지역을 재개발 하는 것에 매우 부정적입니다. 투표 성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서울 시내의 가난한 다세대 주택지는 주거지의 수준이 매우 불량하더라도 그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김수현이 원하는 것은 집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고 임대료는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사람들이 집 장만하는 것을 포기하고 월세로 뜯기길 바라는 거죠.

그래야 진보정당에 계속 투표해주니까요. 

미국에서도 민주당의 가장 큰 지지층은 월세를 내며 살아가는 월급쟁이들입니다.

마이홈을 갖는 순간 보수로 돌변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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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 위와 같은 코미디 정책입니다.

집 100채를 가진 임대업자에게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부세를 모두 면제해줍니다.

하지만 1주택자에게는 세금폭탄이 떨어지죠.

이 때문에 문재인 정권 들어 집값이 10억은 우습게 뛰어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지금은 "실수했다"며 임대업자에 대한 혜택을 폐지했습니다. 하지만 기간 내에 신고한 임대업자들은 계속해서 위 혜택을 가져갑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죠. 집값을 쳐올려놓고선 원성이 자자하니 실수인 "척" 하는 것입니다.

집값이 떨어졌느니 어쩌느니 난리를 치지만, 실제로 집값은 아직도 최고점을 유지중입니다.

왜 이런 정책을 펼쳤을까요?

집값을 올리기 위해서죠. 집값을 올리는 대신 임대료는 그대로인 상황. 이걸 노린 것이고 집값은 그의 예상대로 흘러갔습니다.

다만 그가 몰랐던 사실은 국민들이 그가 생각하는 만큼 바보가 아니라는 점이죠.

집값 폭등과 더불어 문재인의 지지율은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민주당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은 매우 사악한 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서민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좌절하게 만드는 데 골몰하니까요.


수시 학종제도나 로스쿨 제도 같은 건 이런 맥락에서 나온 거죠. 

로스쿨 음서제 논란에 대해 조국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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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로스쿨이 음서제건 뭐건 니들은 신경쓰지 말라는 말을 에둘러 말하는 것입니다.

특목고를 반대하던 그의 딸이 외고에서 이공계 진학 후 의전원에 갔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들은 몇이나 될까요?

외고는 폐지해야하지만 내 자식은 외고,

강남 투기는 나쁜 거지만 우리 집은 강남,

사시, 행시같은 고시는 나쁜 구시대의 유물, 

로스쿨, 특채는 좋은 21세기형 인재선발법

이것이 노무현과 문재인 패거리의 실상입니다.


최저임금을 2배로 올린다 한들, 집값이 10억이 넘게 뛰어 오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정유라 입시를 가지고 난리를 떨더니 수시, 학종, 로스쿨, 특채를 밀어붙이는 것은 무슨 영문일까요?


정의롭지도 않은 자들이 정의로운 척 한 것에 대해

국민들은 분명히 죄를 물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