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정세를 논하는 게시물에서 필요없이 성차별적인 비유가 들어가 있군요. 동북아균형론을 비판하고 싶으면 훨씬 세련된, 다른 다양한 비유로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처녀막의 가치운운은 전형적인, 불쾌한 성적대상화입니다. 말이 좋아 대상화지 인격있는 사람을 물건취급하는 거죠. 심의해 주시죠. 

"뿐아니라, 동쪽남의 돈이나 서쪽남의 얼굴은 2일차에도 그대로일 것이나, 2일차 여자는 처녀막이 없으므로 1일차일 때와 가치가 같다고 볼 수 없음."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