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713254


윤경로 전 친일인명사전편찬위 위원장은 SBS와 통화에서 "유관순 열사의 상징성은 의미가 있지만, 대중적 인지도가 기준이 되면 상훈의 근간인 형평성이 흔들린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실기한 친일청산, 또 연구 부족 탓에 온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이름 없는 독립 운동가들이 부지기수라는 지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