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2314231


태 전 공사는 지난 27일(현지시각) 보도된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며 “그가 정상회담을 하는 주된 목적은 첫째는 시간을 벌기 위함이고, 둘째는 제재를 완화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핵보유국 지위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