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394177


“정체성을 찾기 위해 너무 과거(일제강점기)로 간다. 여러 의미에서 현대 한국인의 정체성은 1987년 시작됐다고 본다.” 

우리의 과거사 인식이 선별적일 수 있다는 의미인가.
“그렇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