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의 비어 사용에 대한 징계 요청과 관련하여,
운영자중 일인인 dazzling회원이 그의 개인 필명으로 "징계 요청을 안 받는다"는 댓글 및 "공지를 읽어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징계 제도를 폐지하자는 제안 글이 아래 인용문대로 있었으나, 그 제안에 대한 약간의 토론에도 불구하고 결론이 나지는 않은 줄로 본회원은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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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핵심 사안은 아크로의 모든 징계 절차를 없애는 것입니다.
이제 "공지를 읽어 보라"는 댓글을 보매, 징계 제도 폐지가 결정된 사실인지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