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gr21.com/pb/pb.php?id=freedom&no=80021&page=2&fbclid=IwAR0qSgRQB0zZQeaANTAzMLJqCTY5ztHysIWNHcjRfxIfQexjv4T4eUaUv18

"원래 이들은 용역업체 소속 비정규직이었다가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움직임에 따라 지난해 3월 정규직이 되었다고 하네요.
위에서도 언급했듯 이들은 정규직이 되었으니까 정규직에 걸맞는 대우를 해달라는 것이 기본 골자가 되겠네요.

여기서 시사할 점이 많습니다. 현 정부가 추진했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물론 비정규직을 없애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김용균씨 같은 문제도 있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들이 서울대학교 같은 정부기관에 이른바 시험 보고 들어간 직원들과는 기본이 다르잖아요."

파업하는 이유에 대한 디테일도 없이 얌마 기본이 다르긴 뭐가 달라. 경력이나 관련지식도 없이 시험기계를 공무원으로 고용하니 이 나라 돌아가는 꼴을 봐. 이런 천박한 것들이 다니는 학교가 '지성의 상아탑'이란다. 피지알따위, 지네들끼리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줄 아는 잡종버러지들의 기본마인드를 보여주는 사이트. 
하버드생이/상급자가/위력자가 너랑 나랑 기본이 다르다며 차별하면 '아무렴요'하고 굽신거릴 노예들 같으니.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