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60일전만해도 유권자 9명이 통민당이 과반으로 1당이 될것이라 했는데 이제는 5명만이 1당이 될 것이라 했네요
그간 일어난 일은 한명숙이 대표가 되고 삽질하고 그 뒤 보이지 않는 손들이 설친 공천과 제주 해군기지 FTA 폐기가 자리잡고 있군요
그동안 공천 신청자중 인재들이 통민당으로 밀려든걸 생각하면 상전벽해인데
이걸 다 까먹고 이제 새누리가 1당이 될걸 걱정해야 하는 판인데 이게 소위 친노들 486의 실력입니다

이미 그들은 참여정부로 그리고 이번 선거로 검증이 끝난 무능력 부도덕한 집단 무책임집단이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이 1당이 되고 설령 집권한다고 뭘 할 수 있을지 기대할게 없다고 봅니다
다만 깨시들을 위한 정책과 언론자유는 보장하겠지요
아참 죽어있는 부동산 경기부양해서 강남좌파 먹여살릴 일도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3/h2012032902362321000.htm

전문가들은 전체 의석 300석(지역구 246석, 비례대표 54석) 기준으로 민주당이 133~138석을 얻어 새누리당(130~135석)보다 평균 3석 가량을 더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근형 윈지코리아 대표는 민주당이 전체 의석의 절반에 육박하는 140~150석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원택 서울대 교수와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배종찬 리서치&리서치 본부장,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EAI) 여론분석센터 부소장은 민주당이 5~10석 차이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1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은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등의 의석을 합치면 야권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신율 명지대 교수와 홍형식 한길리서치 연구소장, 황인상 P&C 정책개발원 대표는 새누리당이 민주당보다 5~10석을 더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와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은 "어느 당이 제1당이 될지 단정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공천 후유증과 야권연대 갈등 등의 악재를 겪으면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다소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D-60일 당시 판세 분석과 비교하면 새누리당 의석 전망치는 증가한 반면 민주당은 약간 감소했다. 당시 분석에서는 새누리당이 120~129석, 민주당이 134~143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배종찬 본부장은 "민주당이 정권 심판 구도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제주해군기지 등과 관련한 새누리당의 이념 공세에 발목이 잡혔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