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북 무역수지는 23억5천600만불이며, 전주는 3억9천900만불이다. 반면 청주의 무역수지는 90억1천만불로, 충북 무역수지 103억1천400만불의 9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기초단체인 청주시가 전주시보다는 무려 82배 이상 많고, 심지어 광역단체인 전북의 무역수지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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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한 때 전라도에서 가장 큰 도시였고,

지금도 전라도 내에서 광주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하지만 충청도 제 3의 도시인 천안보다 인구가 작으며, 산업 생산량조차 충청도의 작은 군들에도 뒤지고 있습니다.

청주에게 전주는 무역수지 상으로 약 82배 뒤지고 있습니다.

청주와 전주는 이제 전혀 다른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