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를 가지고 스토커를 하지 않았다."

그렇겠죠.
선의였겠네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치마를 많이매니 사랑해서~"

플라토닉 사랑이라는 고귀한 이유를 가지고 아름답고 최선을 다한 악의없는 선의의 스토커질...

해서
아름다운 선의의 행동들을 본격 착수합니다.

빠순이 사생질보다 더 고귀한 선의의 스토커를 위한 아름다운 행동들 말이죠.

어째
아크로의 어떤 노빠들은 말입니다.
저모냥들인지 모르겠네요.

스토커입장에서 선의를 운운하지 맙시다.
지가 스토커라고 자뻑하는것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