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면서 이명박을 심판론을 주장한다.

- 이것이 성립하기위해서는 이명박 심판의 근거중 노무현과 교집합이 있어서는 안되죠. 근데 알다시피 너무많습니다.
- 변명은 이런게 있습니다.
   a. 그때는 몰랐다. 이젠알게됐다. 그러니 반대 
       : 권한을 위임받고 계약을 주도한자들의 무능
   b. 세상이 바뀌었다. 조항이 몇개바뀌면서 해서는 안될것으로 변했다. 
       : 조항몇개변경과 우리 통제범위밖의 외부요인으로인해 
         '해서는 안될것'으로 바뀌는 무시무시한것(그네들 주장)을 주도한 무능

- 결론 :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싶지않거나, 이명박을 심판하고 싶지않거나 둘중하나 (둘은 공존불가능)
           그런데 그 둘을 공존시키기위한 변명을 듣다보면 방향이 '무능'으로 흘러간다. 참 답이안나온다.
           즉, 노무현 정신과 이명박 심판 둘중하나를 포기하던가 아니라면 '무능한 집단'을 인정해야한다.
           


2)박근혜는 이명박 심판론을 내세우지도, 이명박 계승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 한명숙의 대응 : 박근혜는 이명박의 아바타, 대리인 (숨은뜻 : 국민여러분 제발 이렇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솔직히 지금 친노들에게 쏟아지는 비난들 어디서 생산된거냐면 친노들 스스로 생산한겁니다. 
그게 다시 자기들한테 돌아올뿐 새누리측에서는 뭐 별로 한것도없어요
아무리 봐도 멍청하거나 염치없거나 둘중하나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기들 말을 자기들말이 부정하고 그안에서 도저히 실타래가 안풀리는 궤변들 천지죠.
오늘 그 궤변이 또하나 나왔는데요
이거 점심때 밥먹다가 식당tv로 인터뷰 하는거 본내용입니다.

문성근 왈 "부산이 침체된것은 그동안 부산에서 한나라당 일당독재가 너무 오래되서 경쟁력이 없었기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이거 금방 이렇게 바뀌거든요
"호남이 침체된것은 그동안 호남에서 민주당 일당독재가 너무오래되서 경쟁력이 없었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누리당에게"

이거보고 어느정도 확신을 가지게됐습니다.
'염치'와 '무능' 어느쪽일까?

'무능'이 맞다.... 머리가 영 돌아가지 않는다... 
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