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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이면 상당한 국방전문인들로 사료되는데 한반도정세와 나아갈 길에 대해 글쟁이 불러다 놓고 한 수 배우는 중이에요?
세상에.... 저 분이 무슨 말 하나 몇 분 들어봤는데,

일단 문통을 따르되 개인적으로는 북한한테 또 속는 거 아니냐는 의구심이 들 수 있을 것이다, 그거 좀 속으면 어떠냐, 속으면 미국도 속고 전 세계가 속는데 우리만 속는 거 보다는 낫지 않느냐 이러고 자빠졌음. 국방이 장난인 줄 아나 저렇게 무책임한 말을. 그리고 중국 죨죨 빠느라 여념이 없는데 이거 설마 정부가 공기관 전체에 장려하는 이념조장같은 거예요? =.=a

제발 평화낭만주의는 문학에서나 발하시고 국방부는 내비뒀으면.... 저 분 초빙기획한 사람 누굴까 굉장히 궁금하군요.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